한국성결신문 ::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1.18 수 12:38
인터뷰
생명 살리고 떠난 청년-이용민 중위
성결인 청년 의사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의관 이용민 중위(30세)는 자신의 장기와 뼈 등 신체조직을 바쳐서 숭고
성결인 CEO/CDMB 대표 신현해 목사
중고등부 시절 ‘문학의 밤’에서 연극을 하면서 기독교 문화에 빠졌던 소년이 기독교 방송미디어회사의 전문 경영인(CEO)이 됐다. 국내..
한주간 성결교회 동향
사중복음영성훈련원 영성집회
청소년부, 신년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
서울신대 신대원 원우회 장학금 기탁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서울신대 후원
이 시각 교계 뉴스!
‘개신교는 과연 약진했는가’
교회분쟁 큰 원인은 “재정문제”
한교연, 통합추진위 구성
월드비전, 빈곤 가정에 긴급 난방 지원
CTS, 교계 최초 생방송뉴스 송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분열 넘어 하나되는 한국교회”
본 교단 등 15개 교단 참여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출범했다. 본 교단 여성삼 총회장을 비롯해 예장통합, 합동, 기감, 기침, 기하성, 대신 총회 등 15개 교단장들은 지난 1월 9일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한교총 출범을 선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15개 교단 목회자들과 교단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총회임원, 농어촌 해남내사교회 방문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으로 높은 소득
서울신대 정시 6.86대1 최고 경신
어학계열 상승·예능계열 인기 여전
교회학교전국연합회 2017 동계대회
성경경시 우승 유년부 이하은·초등부 임채린
성가경창 대상 중창 부평제일교회·합창 서산교회
성결교, ‘미래지향적 교단’ 3위
한국기독교언론포럼 발표
일반·교계 언론인 대상
서울지역 남전도회, 신년하례예배
소망 품은 기도로 새해 열어
제41회 성청 신년 성회, 기도 열기 가득
성청 신년성회, 갱신과 변화 기원
성청의 새해 소망 "다양한 새해 소망 … 기도로 이루자"
1월 15일 해외선교주일을 지킵시다
해선위, ‘보내는 선교사’ 참여 요청
총회본부 시무예배, 새해 업무 시작
교단창립 110주년 새 각오 다져
2016 교단 결산, 성결교회 변화의 한해
총회비 ‘세례교인 수’ 첫 부과 ··· 나라 위한 기도열기 뜨거워
2016년 교단 5대뉴스
2016년 교계 5대 뉴스
내년 교단 총회 5월 23~25일
성결인대회는 4월 3일, 목사안수식 4월 4일
총회임원, 성장하는 농어촌교회 3차 방문
벌꿀·달팽이 엑기스로 소득 증대…미죽·역평교회 격려
기독교, 대한민국 제1의 종교
성도 967만여 명… 기독교〉불교〉가톨릭 순
서울신대, 정시모집서 170명 선발한다
12월 31일부터 원서접수 … 수능위주 전형 특징
가군 인문사회·사범계열, 다군 예술계열 … 1월 4일까지
“기부금 영수증 발급 주의하세요”
국세청, 기부금 허위 보고시 추징·고발
전국장로회, 인도네시아에 해외 지교회 건축
자바섬 동부 건축현장 방문 … 5000만 원 지원 약속
해외선교 40주년 기념 특별좌담회
양적부흥‧질적 성숙 향해야
한국성결교회가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한지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지나온 선교 40주년을 돌이켜보며 선교사 파송 숫자만큼 그 질도 성숙했는지 교단 선교 관련 지도자들과 함
2017년 새해엔 선교합시다
한국 선교사 파송 수 첫 제자리 걸음
한권의 책
'다니엘의 역설적인 인생'
기독교인의 삶과 신앙은 서로 역설적이다. 현대를 살고 있지만 죽음 이후의 천국을 꿈꾸고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찾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역설적인 삶을 살았던 대표적인...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제5권'
‘학마을 예배당’
구장회 목사 '포근한 주님의 품'
오피니언
<사설>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에 거는 기대
<기독시론> 공감
<평신도칼럼> 종교개혁과 애국정신
일화로 엮는 성결교회 이야기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①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②
‘크게 보다 바르게’를 가르친 황대식 목사 ③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여성삼 | 편집인 : 고순화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