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결신문 ::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5.17 금 13:32
제113년차 총회 이슈
총회이슈-1<헌법개정안>
제113년차 총회에서도 헌법개정안 등 법 관련 안건이 이슈다. 올해는 제112년차 총회에 상정된 총 56건의 헌법 및 헌법시행세칙 개정안 중 21건이 총회에서 다뤄질 전망이다. 헌법연구위원회가 '개정이 타당하다'고 연구한
임원회, 개회예배 등 확정
제113년차 교단 총회 준비 점검
총회임원회는 지난 5월 10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28~30일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에서 열리는 제113년차 총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임원회는 이날 총회개회 및 창립기념주일 예배 및 총회장 이·취임식
인터뷰!
국선위 신임위원장 이기용 목사
“전 위원장들이 닦아 놓은 토대 위에서 성결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섬기는 국내선교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선교위원회 신임
전국권사회 신임회장 최정원 권사
“나의 의가 나타나지 않도록 겸손히 섬기며, 오직 하나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전국권사회 제34회 정기총회에서 신
해외장학회 신임회장 김형배 목사
“교단의 인재들을 양성한다는 자부심과 사명을 가지고 해외장학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외장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형배 목사는 (서산교회·사진)는 “해외
교계와 사회
실천신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인식조사
제주도, 복음광고로 물들인다
세기총 뉴욕 통일기도회
한복협, 교회가 청년들에게 할 조언 제안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내달 6일
<속보>서울신대 새 총장 황덕형 박사
5월 총회 인준 후 9월 임기 시작
총회본부 재건축 이슈 급부상
재건축 계획 교단 여론 수렴, “시기 적절, 추진은 신중” 의견
제113년차 교단 총회를 앞두고 총회본부 재건축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지난 5월 10일 총회본부에서 열린 교단 중장기 발전을 위한 연석회의에는 총회임원과 총회장자문위원, 유지재단 이사, 교역자공제회 이사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본부(성결회관) 재건축 사업계획을
제113년차 총회대의원 756명
심리부, 대의원 자격 심사 ··· 미주·해외직할지방 미포함
임원회, OM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선교사 해외 안전에 협력, 선교사 모집·훈련도 함께
우리교단과 오엠에스(OMS)가 지난 5월 13일 총회본부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선교협약을 새롭게 체결했다. 이날 양측은 서로 선교사 모집 및 훈련 등에 협력하고, 해외선교사가 선교지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회장 윤성원 목사와 부총회장 류정
국선위 정기총회, 새 위원장 이기용 목사
“선교국 분리 … 국내 전담 부서 신설 추진”
전국권사회 제34회 정기총회
국내외 선교 위한 헌신 다져…새 회장 최정원 권사 선출
선관위, 선거공보 전국에 발송
투표용지 점검 및 운영규정 개정안 논의
“고소장 복사본, 재판 진행 가능”
헌법연구위, 헌법유권해석 내려
경서·부흥지방 합의
6개 교회 전출 처리 등 6월 6일까지 마무리
해외장학회, 신임회장 김형배 목사 선임
해외장학생 방문 위로회 추진, 유학생 생활비 일부 지원도
전 부총회장들, 서울신대 총장 선출 입장 표명
성백동지회 정기총회 ··· 신임회장 유재수 장로 선출
논산제일교회 최낙훈 목사 담임 취임
서산교회 전교인 성경암송 나선다
서울신대 새 총장 황덕형 박사
전 부총회장들, 서울신대 총장 선출
증가교회, 3040 모꼬지
누구나 씨 <1128>
총회본부 재건축 이슈 급부상
인터뷰/전국권사회 새회장 최정원 권사
임원회, OM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
인터뷰/국선위 신임위원장 이기용 목사
한 주간 성결교회 동향!
양문교회 김성호 원로장로 추대
태광교회 42주년 기념 임직예식 거행
이작교회 성전부지 봉헌 ‘감격’
논산제일교회 최낙훈 목사 담임 취임
증가교회, 3040 모꼬지
은행동교회, 46주년 제주도 효도관광
한우리교회,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전달
동일교회, 지역주민 초청 어울림 한마당
서산교회 전교인 성경암송 나선다
병촌교회, 지역 청소년 ‘축구’로 전도
청양교회, 새 도약 위한 일꾼 세워
강서교회 온가족 함께 예배
오피니언
누구나 씨 <1128>
<기독시론> 존경의 정치 3
<칼럼> 진정으로 행복해 지는 길은?
<사설> 여성의 총회 진입 장벽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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