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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샘교회, 새 일꾼 세우고 도약 다짐
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김성문 명예장로 등 추대식도
[1230호] 2020년 05월 20일 (수) 15:50:15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강원동지방 은샘교회(유대영 목사)가 지난 5월 17일 명예장로명예권사 추대, 장로 장립권사 취임집사 안수식을 열고 새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추대식에서는 김성문 장로가 명예장로로 추대되었다. 김 장로는 2008년 장로장립 후  22년간 재정부장을 비롯해 모든 사역에 솔선수범으로 섬겼다. 명예장로 기념메달은 김 장로가 장로로 장립할 때 당시 담임목사였던 주석현 목사(평택교회)가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 오랫동안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신앙의 모범을 보여준 김선두 김인수 장숙자 조인화 김정희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받았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오현택 김학신 씨가 장로로 장립했으며 김명숙 박용애 김향옥 박진숙 이진영 김춘희 최강순 김은숙 김민선 이옥선 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백대근 최우창 원영광 씨는 집사로 안수받고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유대영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부회장 최창영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이상진 목사의 설교와 황득주 목사(참좋은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어 추대 및 임직자를 위해 윤창섭 목사(강릉중앙교회)가 기도했으며 명예 장로권사 추대식과 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식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유대영 목사는 모든 은퇴자들과 임직자들에게 추대패와 감사선물을 전했으며 가족들도 꽃다발을 전달하며 동역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될 것을 약속했다.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는 전 총회장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격려사, 김영현 목사(도계교회)와 배희문 장로(속사교회 명예)가 권면, 박광식 목사(은강교회)가 축사로 은퇴자들을 격려하고 새 일꾼들의 헌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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