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엔 고향교회로 갑시다”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20.2.21 금 18:32
> 뉴스 > 교계
     
“설 명절엔 고향교회로 갑시다”
미래목회포럼, 16년째 전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1214호] 2020년 01월 15일 (수) 16:33:15 홍의현 기자 kehcnews@daum.net

   
▲ 매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열고 있는 미래목회포럼이 1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설에도 고향교회 선교사 파송을 제안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하 포럼)이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명절기간 주일에는 고향교회에서 예배드리며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로하고 활기를 불어넣자는 취지다.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월 9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실천방안으로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고향교회 방문주간 도시교회의 셔틀차량 운행을 중단’하며 ‘귀성한 교인들은 고향교회의 공예배에 참석해 감사예물을 드릴 것’을 제시했다. 나아가 교회에는 ‘고향교회 선교사’라는 명칭으로 성도들을 일시 파송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대표 고명진 목사가 시무하는 수원중앙침례교회는 명절 전 소그룹지도자 400여 명을 고향교회 선교사로 임명해 파송한다.

총괄본부장 이상대 목사가 시무하는 서광교회도 매년 명절마다 교인들을 시골교회로 파송해 예배를 드리며 목회자를 위한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향교회를 섬기고 돌아온 성도들은 명절 이후 주일예배에서 간증을 전하며 나눔의 행복과 은혜를 공유하기도 한다.

이상대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고향교회의 입장은 말할 수 없이 더욱 어렵다”며 “캠페인이 16년째 지속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도시교회들이 동참해주길 바라며 이를 통해 고향교회들은 더욱 힘을 내어 주님의 일을 감당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세한교회 40주년 도약의 나래 펼쳐
장항제일교회 심령부흥회
기쁨의샘교회, 최종국 담임목사 취임
이수교회, 캄보디아 합창단 초청 예배
대관령교회 복항수 새 담임목사 취임
서울중앙지방 제75회 정기지방회
강원지방 제64회 정기지방회
서울남지방 제74회 정기지방회
부산서지방 제49회 정기지방회
경남지방 제77회 정기지방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