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교회 오덕환 목사 담임취임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12.11 수 21:15
> 뉴스 > 교회
     
한샘교회 오덕환 목사 담임취임
“주님께 충성된 종 될 것”
[0호] 2019년 11월 27일 (수) 00:12:31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부천지방 한샘교회 새 담임에 오덕환 목사가 취임했다.

오덕환 목사는 지난 11월 10일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주님께 충성된 종이 되어 양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잘 먹이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주열방대학 제자훈련학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성경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광주교회와 천안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하이패밀리 사역실장으로 섬겼다.

이날 취임예배는 치리목사 전병권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부회장 이상철 목사의 기도, 한샘교회 찬양대의 특송 후 지방회장 정재학 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에녹처럼 사십시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며 목회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담임목사 취임식을 위해 이명재 목사(실로암교회)가 기도했으며 서약과 치리권 부여, 공포가 진행되었다. 축하의 시간에는 이선학 목사(주사랑교회)와 김철규 목사(광주교회)가 축사, 허명섭 목사(시흥제일교회)와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권면했으며 광주교회 에스더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이날 예배는 심재섭 목사(우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2세 차보근 목사 소천
대전중앙지방 장로회 제23회 정기총회
아낌없이 나누는 ‘소망교회’, 성전봉
서울신대, 연합기관 임원단 초청해 섬
지친 선교사 회복 돕는 ‘선교사 재교
분주한 연말, ‘뮤지컬·콘서트’로 힐
2019 기독문화 결산 / 영화·출판
새책이야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알려
신길교회, 신길역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