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할 계획” 52.6%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6.22 금 17:32
> 뉴스 > 사회
     
“결혼 할 계획” 52.6%
크리스천 미혼남녀 응답
[1138호] 2018년 05월 30일 (수) 17:59:40 김정례 기자 haileyjeong7@hanmail.net

크리스천 미혼남녀 56.2%는 결혼이 ‘선택’이라고 하면서도 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68.2%가 ‘결혼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결혼을 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서 38.2%는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어서’라고 답했고 31.4%는 ‘하나님의 창조설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민일보와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 김향숙)가 지난 4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전국 크리스천 미혼남녀 1,051명을 대상으로 ‘크리스천 미혼남녀의 비혼(非婚)에 대한 의식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와 같은 응답은 미혼 크리스천들이 결혼이라는 과제 앞에 기독교적 가치를 따라 결혼동기의 순수성과 성경적 의미를 존중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비혼을 택한 응답자는 전체의 6.4%였으며 이들은 ‘부모의 불행한 결혼생활을 되풀이하기 싫어서’라고 답했다. 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 육아, 고부관계 등 현실적인 어려움 앞에 결혼을 포기하지만 롤모델의 부재로 비혼을 택했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가 행복한 결혼생활의 모델을 제시한다면 비혼주의자들도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뀔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김정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안희환 목사 제주도 집회
다가가는 목회자, 정착하는 새신자
누구나 씨 <1086>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현지서 억울한
6.13 지방선거, 성결인 약진 돋보
<1141호> 구금된 우리 선교사 석
충무교회 충성스런 새 일꾼 세워
예산서부교회,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
오류동교회 희년 기쁨 나누고 새 도약
인터뷰/서울신대 대학원총동문회 신임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