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명위한 헌신 다짐

인천서지방 석남중앙교회(이영록 목사)는 지난 3월 7일 최한일 선교사(필리핀) 파송예배를 드리고 세계선교의 비전과 헌신을 다졌다.

이날 예배는 이영록 목사의 사회로 선교위원장 오신성 장로의 기도, 서울신대 목창균 총장의 설교, 선교사 안수식, 장준철 목사(석남중앙교회 원로)의 권면, 선교사 인사, 이영록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삶을 역전시키는 인생의 만남’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목창균 총장은 “이방여인 룻이 보아스를 만나 예수님의 족보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된 것처럼 누구라도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면 복 받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며 선교적 사명을 갖고 살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영록 목사와 장준철 원로목사, 목창균 총장이 최한일 선교사의 파송을 위해 안수했다. 이날 최한일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보냄 받을 때의 기쁨과 감격으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석남중앙교회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한편 최한일 선교사는 서울신대 기독교교육과 및 서울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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