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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 영성집회
안희환 목사 설교, “청년 시절 기도는 특권”
[1206호] 2019년 11월 13일 (수) 20:53:56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생활관(관장 하도균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영성 집회를 열었다. 이날 영성 집회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신앙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열렸으며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가 집회를 인도했다.

안 목사는 “젊은 시절 기도하는 것은 짐이 아니라 특권이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살았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셨는지 성경을 보면 잘 알 수 있다”며 다니엘의 이야기로 말씀을 전했다.

또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간증하며 “어린 시절 가장 잘 한 것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예수님을 인생의 구주로 영접한 것이다. 교통사고로 팔을 잃고 외로움과 가난에 고통스럽던 시절 기도에 전력을 다한 것이 인생에 얼마나 큰 복이 되었는지 모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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