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관 영성집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20.7.10 금 15:46
> 뉴스 > 캠퍼스
     
생활관 영성집회
안희환 목사 설교, “청년 시절 기도는 특권”
[1206호] 2019년 11월 13일 (수) 20:53:56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생활관(관장 하도균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영성 집회를 열었다. 이날 영성 집회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신앙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열렸으며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가 집회를 인도했다.

안 목사는 “젊은 시절 기도하는 것은 짐이 아니라 특권이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살았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셨는지 성경을 보면 잘 알 수 있다”며 다니엘의 이야기로 말씀을 전했다.

또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간증하며 “어린 시절 가장 잘 한 것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예수님을 인생의 구주로 영접한 것이다. 교통사고로 팔을 잃고 외로움과 가난에 고통스럽던 시절 기도에 전력을 다한 것이 인생에 얼마나 큰 복이 되었는지 모른다”고 고백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터뷰/ 미주성결교회 신임 총회장 김
전 총회장 박현모 목사 원로 추대
송현교회 세미나 취소
뉴노멀 시대 새로운 이민목회 방향 모
농어촌부,사업계획 논의
재판위원회 조직 구성
정부, 10일부터 전국 교회 '소모임
목회수기 공모 장려상-한국교회
총회교육위원회 정기총회
제114년차 총회 예산 ‘100억8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