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년차 총회> 의회부서장 인터뷰-1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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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년차 총회> 의회부서장 인터뷰-1
선교부/교육부/평신도부/법제부/심리부/서무부
[1186호] 2019년 06월 05일 (수) 19:34:03 한국성결신문 webmaster@kehcnews.co.kr

   

▲ 선교부장 임종한 목사

■ 선교부장 / 임종한 목사 (충남·노성교회)

“제113년차 선교부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중책을 잘 감당하며 소위원들과 함께 협력해 선교부를 잘 이끌겠습니다.”
선교부장 임종한 목사(사진)는 “이번 회기 교회성장세미나, 교단 전도주간 행사, 북한선교정책 사업 등 11개 사업에 적절한 예산반영과 철저한 준비로 교단 발전의 통로가 되는 선교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는 개척교회 교역자 부부를 위한 수련회가 연례행사로 그치지 않고 그들에게 실제적인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련회로 준비할 것임을 강조했다.
임종한 목사는 교역자공제회 서기 및 이사, 목신원 감사와 논산교도소기독교교정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족통일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 교육부장-조종환 목사

교육부장/조종환 목사 (서울강서·오류동교회)

교육부장 조종환 목사(사진)는 제4차 BCM 교육과정 교재에 의해 새로 발간된 성결한그리스도의몸BCM교재의 출판과 보급에 힘써 교단의 정체성을 심고,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신앙 및 사역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조 목사는 또 2020년 여름교육교재, 성결교회 말씀 묵상집 ‘날마다 말씀 따라’, 구역교재 등을 발간하고 구역장 및 교사들의 소그룹 반목회 사역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료 개발 및 보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교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단행본 및 자료를 출판하고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 부모,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집중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종환 목사는 서울강서지방회장, 총회교육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목회신학연구원 운영위원장, 해외장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 평신도부장-김수복 목사

평신도부장/김수복 목사 (경기남·은혜교회)

개교회 활성화는 평신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평신도부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평신도부의 모든 부원들과 협력해 선을 이루겠습니다.”
평신도부장 김수복 목사(사진)는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와 각 지방회 평신도부장 연석회의 등 매년 진행하는 사업을 이어가며 평신도부 활성화 방안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평신도부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방회 및 개교회들을 선정해 모범표창도 할 예정”이라는 계획도 밝혔으며 “평신도부 위원들이 지속적으로 기도회를 열고 교단과 개교회 평신도들의 부흥 및 성장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복 목사는 경기동 지방회장, 경기남 지방회장, 교단 농어촌부 부장 등을 역임했다. 

   

▲ 법제부장-김복철 목사

법제부장/김복철 목사 (전북중앙·새전주교회)

“법 질서가 바로 서야 교단이 안정되고 작은 교회에도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 공정한 법 적용과 체계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법제부장 김복철 목사(사진)는 헌법과 시행세칙, 특별법과 제규정을 올바로 해석하고 적용해 교단의 법 질서를 바로 세우는 일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이를 위해 김 목사는 개정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개정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 목사는 “최근 들어 교단법으로 해결을 못하고 사회법에 의지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전문성을 갖고 올바로 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복철 목사는 고시위원회 서기를 맡고 있으며 전주지방회장과 목회신학연구원 운영위원, 활천사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 심리부장-정성진 목사

■심리부장/정성진 목사 (서울강동·열방교회)

심리부장 정성진 목사(사진)는 “교단의 헌법과 헌법 정신을 지키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명정대한 심리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목사는 “법이 정한 권한을 가지고 법이 제시하는 기준에만 맞게 일을 처리하면 문제될 것이 없다”면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공정하고 정당한 질서를 세우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엇보다 정 목사는 “법이 악용되는 일 없이 총회의 질서를 위해 적용될 수 있도록 심리부장으로서 헌신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대의원들이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성진 목사는 기성부흥사회 공동회장과 교역자공제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해외선교위원회 부회계를 맡고 있다.

   

▲ 서무부장-신춘식 목사

■서무부장/신춘식 목사 (경기남·서평택교회)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겸손한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서무부장 신춘식 목사(사진)는 원칙을 강조하며, “교단 헌법 제75조 바항에 명시된 것과 같이 서무부의 주된 업무인 ‘회기 중 회의의 일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이를 위해 “회의에 제출할 일체 서류를 접수하여 정리하고, 해당부서에 회부하고 회의 중 의사진행을 사찰하며 회의질서를 유지함으로 은혜로운 교단의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서무부의 업무 전반에 충실하고, 교단의 성숙한 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지난 회기 서무부 서기로 봉사하고 이번에 부장으로 선출됐으며, 총회교육원 운영위원장과 경기남지방회장과 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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