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총회 5월→9월로 연기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20.3.31 화 13:16
> 뉴스 > 미주
     
미주 총회 5월→9월로 연기
코로나19 여파…모금 운동도
작은교회 400달러 씩 긴급 지원
[1222호] 2020년 03월 25일 (수) 17:11:51 황승영 기자 kehcnews@daum.net

미주성결교회 제41회 총회가 코로나19 여파로 5월에서 9월로 연기됐다.

미주 총회(총회장 김용배 목사)는 5월 4~8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1회 정기총회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캐나다 입국이 금지되는 사태가 발생해 오는 9월 14~17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주 총회는 지난 3월 16일, 18일 총회 실행위원회와 임원회를 잇따라 열고 총회 연기를 최종 결정했다. 장소는 캐나다 캘거리로 변동이 없다.

미주 총회는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주 내 성결교회를 돕기 위한 구호성금을 모금하기로 했다. 미주도 현장 예배가 제한됨에 따라 월세 및 임대교회의 재정적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하고 모금에 나서기로 했다.

미주 총회는 이와 함께 2019년 회기에 상회비 500달러 미만인 작은교회에 400달러 씩 지원하기로 했다.

황승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114년차 총회 임원 총무 후보 등
“교회
중앙교회 등 중·대형 교회, 종려주일
누구나 씨 <1167>
평택교회 유튜브 라디오 방송 ‘On
“위기 통해 드러난 신앙의 민낯, 자
은혜로교회, 지역주민에 위생용품 기부
코로나19 여파에 교회 '이중고'
<사설> 코로나19보다 무서운 ‘혐오
새빛교회 마스크 나눔 지역사회 울리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