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11.18 월 09:47
> 뉴스 > 교단
     
<속보>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물결
장례식 교단장으로 8일(금)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205호] 2019년 11월 05일 (화) 21:44:27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장자천 목사는 1995년 제50회 총회장과 교단 유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단 발전에 공헌했다. 1933년 북한에서 출생한 장 목사는 1963년 서울신대와 연세대 교육대학원, 아세연합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시흥중앙교회와 서울중앙교회, 이리 삼광교회, 송현교회 등에서 시무했다.

교단에서는 인천서지방회장, 전북지방회장, 서울신대 재단이사와 후원회장, 총회 선교부장, 총회 고시위원, 목회신학연구원 운영위원장, 교단 장학위원장 등을 거쳐 총회장을 지냈다. 교계에서도 인천기독교연합회총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장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자랑스런 기독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예식은  8일(금) 교단장으로 거행될 예정이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문체부, 교단장 초청 간담회
온가족이 함께 찾은 감사 제목 '눈길
아름다운교회 박재규 담임목사 취임
생활관 영성집회
우리교단 코칭 우수기관상 수상해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글로벌사중복음연구소 영국 부흥역사 탐
2020 신년도 나의 목회를 말한다
전국원로장로회 제40회기 수련회
인천 에덴교회, 김신관 목사 원로추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