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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중복음과 국내 현장목회(5) 서초교회
[1197호] 2019년 09월 04일 (수) 16:17:00 한국성결신문 webmaster@kehcnews.co.kr

   
▲ 서초교회는 문화목회와 패스 브레이킹 사역으로 지역주민과 작은교회에 소망을 심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문화목회를 향하여
서초교회 김석년 목사의 목회는 문화목회를 지향하고 있다. 심혈을 기울여 교회 설계도면을 제작하여, 교회의 모습 그 자체를 하나의 미술 작품이라고 평가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의 아름다운 교회를 건축했다. 뿐만 아니라, 교회 내부에 미술관을 만들어서 활발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러한 문화 목회를 통해서, 교회 인근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믿지 않는 사람들을 예술을 매개로 교회의 문턱을 넘나들게 하고 있다. 교회는 이들을 잠재적 교인으로 간주하고 전심을 다해서 섬기며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 김석년 목사
패스 브레이킹

이러한 서초교회의 문화목회는 성결교회뿐만이 아니라 타교단에도 널리 소개가 되어, 성결교단의 위상을 한층 강화시켜주고 있다. 그러나 서초교회 김석년 목사의 목회가 엘리트층을 겨냥한 문화목회로만 한정해서 이해하면 김석년 목사의 목회를 절반만 이해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김석년 목사는 지금까지 생명을 다해 펼쳐온 또 다른 목회 사역이 있기 때문이다.
“패스 브레이킹”이라 불리우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지원사역 프로그램이다. 김석년 목사와 서초교회는 매년 전국의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하여 교회부흥의 노하우를 나누고, 믿음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일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중복음 신앙의 위력
이처럼 김석년 목사는 엘리트 층을 겨냥한 문화목회로 강남지역에서 서초교회를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우리시대의 교회성장학의 교과서일 뿐만 아니라, 저 낮고 어둡고 추운 곳에서 십자가 복음만을 붙잡고 고군분투하는 미자립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선한 친구이며 위로자로 목회인생을 달려왔다.
이처럼 엘리트층을 겨냥한 문화목회와 미자립 개척교회의 목회자들을 위한 “패스 브레이킹” 사역이라는 전혀 성격이 다른 사역을 김석년 목사가 아름답게 수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중복음의 신앙으로 이처럼 양립불가능한 성격의 사역을 묶어낼 수 있는 사중복음에 정통한 목회자라는 사실 때문이다. 현재 김석년 목사가 열과 성을 다해서 글로벌 사중복음 이사회 이사장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웅변해 주고 있다.

또 다른 꿈
김석년 목사는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다. 문화목회와 “패스 브레이킹” 사역의 놀라운 경험과 사중복음 신앙을 토대로 하여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요청하고 있는 기도의 본질과 내용을 한국교회와 나누면서, 기도 목회로 자신의 목회 인생의 말미를 아름답게 수놓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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