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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교회 간증스토리
불치병·유방암·기억 상실증 등 고침받아
[1180호] 2019년 04월 24일 (수) 17:32:38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기억상실증 고침 받고 회복
이태세 목사(한우리교회 협동)

저는 교회문제로 금식하다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목회를 내려놓고 교회를 나와야했고 이곳 저곳을 다니며 고침 받으려 했지만 증상이 더 악화되어 금방 한 말도 잊어버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서 백송교회에 와서 꾸준히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받으면서 놀랍게도 기억력이 회복되었고,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되었습니다. 일상생활로 복귀한 저는 두려움과 상처에서 해방되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50차례 자살 시도서 벗어나
방하민 자매(백송교회)

저는 부끄럽게도 50차례나 자살 시도를 했습니다. 정신병원을 전전하며 물질과 시간을 투자해도 극도의 양극성장애를 고침 받을 수 없어서 그저 죽지 못해 살았습니다. 하지만 치료의 하나님은 나를 묶고 있던 자살의 영이 떠나가게 하시고 이제는 삶의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내면세계를 소유한 인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원인모를 병, 신유의 능력으로 치유
박혜지 권사(백송교회)

저는 7개월에 280번 병원을 다닐 만큼 영육이 심각한 병에 걸렸습니다. 모태신앙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으로 인해 원인모를 병이 생겨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이순희 목사를 통해 강한 하나님의 신유의 능력을 경험한 후에는 66세의 나이에도 누구보다도 강건한 삶을 살며 주님의 일에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야모야병 등 4가지 질병 고쳐
허정희 집사(대구 백송교회)

백송교회에 오기 전 네 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백송교회에서 신유의 하나님을 만나고 고혈압과 당뇨병을 치료받았습니다. 불치병 모야모야병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던 시어머니를 용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유방암 씻은 듯이 나아
이숙진 집사(대구 백송교회)

저는 15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방암 3기라는 질병의 고난이 시작되었고, 배에 복수가 차고 간경화가 의심 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허리도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게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면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며 영육 간에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육간에 새 힘 얻어
이경란 권사(백송교회)

저는 이경란 권사입니다. 중형교회에서 찬양리더, 지역장, 교사부장 등으로 헌신하며 3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없는 영적인 문제로 고통을 받다가 섬유근육통이라는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극심해지는 영육의 고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해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 거의 누운 채로 백송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몇 번의 예배를 통해 영육의 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백송교회의 예배를 통해 그간의 신앙생활이 하나님과 관계없이 자기 의에 끌린 육적인 신앙생활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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