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신원 설교시연 대회 개최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2.6 목 07:55
> 뉴스 > 목회
     
목신원 설교시연 대회 개최
이우진 전도사 대상 차지
[1161호] 2018년 12월 05일 (수) 14:25:57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목회신학연구원(원장 송창원 목사)은 지난 11월 26일 서울신대 성봉기념관에서 2018학년도 설교시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설교대회에는 총 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설교 실력을 선보였다. 그중에서 이우진 전도사(6차)가 다른 참가자들 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대상을 차지했다. ‘예수님의 진정한 어린이가 됩시다’(마 18:3)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 전도사는 ‘예수님의 진정한 어린이가 되자’라는 내용을 산뜻하고 생동감 있게 전해 1위를 차지했다. 2등상은 아버지의 마음(빌 2:3~8)을 설교한 손정혜 전도사(5차)가 차지했다. 그는 차분하고 편안한 메시지로 좋은 점수를 얻었다. 

또 지민재 전도사(4차)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김진희 전도사(4차)가 ‘뭐시 두려운디’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볼륨 있는 설교를 구사했으며, 김옥랑 전도사(4차)와 정호영 전도사(5차)가 ‘사명자의 자세’와 ‘미스바의 기도’란 설교를 시연했다. 

심사위원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설교를 마쳤는가’, ‘설교 본문과 내용이 알맞게 구성됐는가’, ‘회중들이 알아듣기 쉽게 잘 전달했는가’를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심사위원으로는 손동식 박사, 조종환 박사(목신원 운영위원장)과 송창원 박사(목신원장), 이성훈 박사(임마누엘교회), 오성욱 박사(목신원 원감) 등이 참여했다. 원장 송창원 목사는 “설교는 목회자가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역 중 하나”라며 “영성 있는 설교자가 말씀과 기도에 끝없이 노력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승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허상봉 목사 동대전교회 조기 은퇴
영광교회 ‘가을 나리는 밤’ 재현
신성교회 성탄절 앞두고 사랑 나눔
진리교회, 목회 리더십 교체
온천중앙교회, 100주년 영성집회
캄보디아신학교 2018 가을학기 집중
대전서 목회자들 가을정취 만끽
신대원 지원자 감소 심각
성결원 소송 모두 취하
시 낭송으로 송년의 의미 되새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