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첫 연합성회 ‘성결인의 밤’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미주
     
애틀랜타 첫 연합성회 ‘성결인의 밤’
이정익 목사 ‘하나님 증거하는 성결한 삶’ 강조
[1143호] 2018년 07월 11일 (수) 18:19:37 김정례 기자 haileyjeong7@hanmail.net

   

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 동남감찰회(감찰장 장석민 목사)는 지난 6월 29일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애틀랜타 지역 성결교회의 첫 연합집회인 ‘애틀랜타 성결인의 밤’을 개최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집회는 성도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총회장 이정익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정익 목사는 ‘교회로 교회되게 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성결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혁명이나 제도의 변화가 아니라 ‘성결’에서 나온다”며 “성결의 삶은 하나님을 증거 하는 삶이다. 우리는 복음전파에 늘 힘쓰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잊지 않아야한다”고 말했다.

또 이 목사는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결단한 후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면 성결한 삶으로 나아가게 된다”면서 “성결은 어느 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익어가는 과일처럼 점진적인 것”이라고 했다. 

설교 후에는 이혜진 목사(애틀랜타벧엘교회)와 이철호 목사(리치몬드힐성결교회)가 △교회와 교단 △나라와 지역을 위한 합심기도를 이끌었고 최낙신 목사(전 총회장, 쟌스크릭한인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정익 목사는 집회 이튿날인 6월 30일 애틀랜타벧엘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연했다.

김정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