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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일교회, 부흥 이끌 새일꾼 세워
공민호 신임 장로 장립
안수집사도 6명 임직
[1140호] 2018년 06월 14일 (목) 15:44:35 김정례 기자 haileyjeong7@hanmail.net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는 지난 6월 10일 총회장 취임감사예배와 함께 장로장립 및 집사안수 임직예식을 열고 교회를 이끌 새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특허청 전 부이사관을 역임하고 현재 특허법인 해담 변리사로 활동 중인 공민호 씨가 장로로 장립됐다. 김명호 김효일 씨 등 6명은 안수집사로 세워졌다.

임직예식은 당회장 윤성원 목사의 사식으로 시작해 서울강남지방회장 김종진 목사의 임직기도, 임직자들의 서약, 안수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직자들은 교회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할 것을 서약했고 선배인 이석렬 정근모 오성칠 원로장로와 명예장로 및 당회원들이 기념패와 메달을 수여했다.

   
▲ 삼성제일교회 당회원들이 임직자들에게 기념패와 메달을 수여하는 모습.

또 윤성원 목사는 공민호 신임장로의 성의착용을 도우며 격려했고 지방회 장로회장 유천석 장로는 축하패를 전달했다.

공민호 신임장로는 “교회를 섬기면서 신앙을 성숙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신실한 청지기로서 주님 곁에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성숙한 성결교인으로 거듭나 교회와 가정, 사업장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는 직분자가 될 것”이라며 헌신의 각오를 다졌다.

   
▲ 윤성원 목사가 공민호 신임장로의 성의착용을 돕는 모습.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양정규 목사(영동중앙교회), 전 부총회장 박영남 장로가 권면했으며 전 총회장 백장흠 목사는 격려사를, 전 부총회장 김춘식 장로는 축사로 임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교회를 대표해 변태수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성경책을 선물했고 공민호 장로와 김명호 안수집사는 귀하게 모은 예물을 교회에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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