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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와 웨슬리 신학’
15일과 18일, 웨슬리신학강좌
[1135호] 2018년 05월 09일 (수) 15:22:15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황덕형 교수)는 오는 5월 15일과 18일 양일간 존토마스홀에서 ‘조종남기념 웨슬리신학강좌 중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강좌 주제는 ‘현대 세속사회에 대한 웨슬리 신학의 응답’과 ‘이 땅에 있는 우리의 하늘을 기대하라’이며 웨슬리 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랜디 매덕스 교수(듀크대학교)가 특별강연 한다.

또한 서울신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분과별 강의도 함께 열린다. 1분과(문병구 박영범 하도균 교수), 2분과(김성원 박창훈 황덕형 교수), 3분과(오성현 정인교 교수 한기채 목사), 4분과(박영환 이용호 조성호 최동규 교수)로 나뉘며 조직신학과 실천신학, 기독교윤리학, 선교학과 교회성장학으로 해석한 웨슬리 신학에 대한 강연과 적용에 대해 다루게 된다.

소장 황덕형 교수는 “올해 웨슬리신학강좌는 교단의 주요 신학인 웨슬리 신학을 조명하고 목회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주제로 열린다”며 “특히 매덕스 교수의 특강과 여러 신학교수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웨슬리 신학을 해석해 의미있는 학문적 결실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010-3370-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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