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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보른재단 기념연구소 현판식
서울신대 위한 협력과 지원 약속
[1134호] 2018년 05월 02일 (수) 18:37:04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길보른재단(대표 조창연 장로) 기념연구소 현판식이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 이명직기념관 3층에서 열렸다. 길보른재단은 지금까지 서울신대에 5,91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날도 1,000만 원을 약정했다. 

조창연 대표이사(사진 왼쪽 두번째)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재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세영 총장은 “우리대학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만큼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후 백주년기념관 1층 기부자의 벽으로 자리를 옮겨 길보른재단 명패 부착식을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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