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시> 소 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독자시> 소 망
[1121호] 2018년 01월 24일 (수) 16:30:43 이봉열 장로 webmaster@kehcnews.co.kr

소  망

무술년 붉은 해가 떴습니다.

밝게 타오르는 해를 안고 싶습니다.

이 타오르는 태양에 나의 꿈을 물들이고 싶습니다.

내게 비쳐오는 이 태양에 희망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태양을 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이 태양을 우리에게 비쳐주시니 어두움이 없습니다.

갈등도 없습니다.

염려도 없습니다.

소망만 있습니다.

주님이 비쳐주시는 그 날 까지..


※ 부총회장 이봉열 장로가 총회본부 시무예배에서
새해 교단의 평안과 번영을 소망하면서 발표한 시이다.

이봉열 장로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