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표> 미래가 더 기대되는 교회, 바울교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0.18 목 10:22
> 기획특집 > 기획
     
<도표> 미래가 더 기대되는 교회, 바울교회
20~30대 40% 차지
남녀 구성비 균형도
[1114호] 2017년 11월 29일 (수) 16:06:28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바울교회는 미래가 더 밝은 교회다. 전체 교인 연령별 현황을 보면, 20~30대가 거의 40%나 된다. 40대는 18%, 50대가 16%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교회가 점점 노령화 되는 흐름을 역행해 젊어지고 있는 것이다. 교회학교 수도 전체 교인의 10%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초등부가 든든한 것이 특징이다.

남녀 비율도 여성이 58%로 다소 비율이 높지만 남성  42%로 다른 교회에 비하면 남성이 상대적으로 많다. 여기에 바울교회의 저력이 있다.

2007년부터 새신자가 매년 1,000명 이상 등록하고 등록교인이 2016년 기준으로 누적 성도가 2만 명을 넘어섰다. 현재 출석 성도도 1만1,0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황승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의교회 청소년 집회 ‘성황’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개막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현장
서울강서지방 성결인전도대회
새 군목단장 서우정 목사 선출
제2차 차세대 지도자 100인 토론회
성결 목회자 탁구로 친목 다져
황성국 장로의 드라마 바이블 토크콘서
누구나 씨 <1100>
서울신대 이사회 전임교원 8명 충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