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2017 하계대회 수상자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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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2017 하계대회 수상자
[1100호] 2017년 08월 16일 (수) 13:28:39 한국성결신문 webmaster@kehcnews.co.kr

<초등부 글짓기 대상>  나의 소중한 꿈
   
나의 꿈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는 것을 즐겨하였다. 동화 같은 재미있는 책들도 쓰고 싶지만 무엇보다 제일 하고 싶은 것은 장편소설이다. 신앙에 대한 소설도 쓰고 싶고, 다른 종류의 소설들도 많이 쓰고 싶다.
원래 나의 꿈은 가수였다. 하지만 내 꿈을 들으신 우리 엄마께서 “너는 꿈을 통해 하나님을 전도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니? 네가 가수가 되어 팬이 많아지면 전도 할 수 있겠지만 가수는 그것이 쉽지 않을 거야. 미안하지만 엄마는 반대다”라고 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그 말이 옳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통해 하나님을 전도 할 수 있는 작가가 되기로 결정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즐겨 하였으니 더 흥미가 붙여졌다. 컴퓨터로 책을 써서 친구에게 선물해 주기도 하였고, 카페에 내가 쓴 글을 올리기도 하였고, 또 책 이어쓰기 잡지에 실리는 것을 꿈꾸며 매달 글을 올렸다. 내가 작가가 되어 하나님을 널리 전파하고, 하나님의 잃은 양들도 교회에 다시 나오게 한다면 정말 뜻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글짓기’라는 재능을 주신다면, 나는 재능을 널리 펼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 이 아이에게 이런 달란트를 주기 잘했다.’라고 생각하시도록 할 것이다. 그 재능을 넓게 넓게 펼쳐서 처음 주신 것보다 배로 키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하나님, 기대하세요!

<유년부 글짓기 대상> 나의 소중한 꿈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꿈, 즉 장래희망이 있습니다.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들을 보며, 또는 책을 보며, TV나 영화를 보며 자신의 꿈을 선택하며 그 꿈을 키워가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꿈을 바꿔가며 고민합니다. 저도 꿈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꿈을 가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확고한 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정치인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그게 어디 인도에 붙어있는 나라야?”가 아니라, “아, 한국! 나 그 나라 엄청 좋아해!”라고 말할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국민들이 모두 행복하고 모두 기뻐하고 모두 좋아하는 나라에 살 수 있게 하고 외국인들이, “한국? 행복지수 1위라는 그 나라?”라고 말하는 곳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깨끗한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범죄를 일으키지 않는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가장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도둑이 집에 들어가 자신의 재산을 놓고 가고, 싸우면 5분도 안 돼서 서로 먼저 사과하고 자신이 가진 것을 가장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만드는 정치인이 되는 게, 바로 저의 꿈,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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