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교역자회 2017 가족수양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8.18 금 15:17
> 뉴스 > 미주
     
남가주교역자회 2017 가족수양회
목회자 자녀 격려 및 목회 노하우 나눠
[1095호] 2017년 06월 28일 (수) 15:01:30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회창 목사)는 지난 6월 19~21일 포인트 리조트에서 2017 가족수양회를 열었다. 이번 수양회는 목회자 2세들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민목회자 자녀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위축되기 쉽고 문화적 차이로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시간을 통해 격려하고 목회자 자녀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준 것이다. 특히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자녀됨의 긍지’를 주제로 에세이를 발표하면서 사명감을 돌아보고 비전을 다시 심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장학금 전달에는 엘에이지방회, 엘에이동지방회, 남서부지방회를 비롯해 유니온교회, 나성성결교회, 시온성결교회, 오렌지중앙성결교회, 샌디에고 하나로교회, 뉴송교회, 한빛선교교회, 세한교회 주남석 원로목사 등 미국과 한국의 교회들이 동참했다.

특강시간에는 여운영 목사(UGN 대표)가 ‘첨단문화 혁명적 패러다임 변화와 사역방향’, 김회창  목사가 ‘문화지수(CQ)와 사역방향’, 엘에이동지방회장 안신기 목사가 ‘한인 이민교회의 다문화적 성경해석’을 주제로 급변하고 있는 목회환경에서 필요한 사역 노하우를 제시했다.

회장 김회창 목사는 “곳곳에서 보내주신 작은 격려가 이민 목회자와 자녀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충서지방 연합성회 연일 뜨거운 열기
“새 가족 정착율이 교회 성장 좌우한
로고스교회 10년째 사랑의 망치질
“건축헌금, 당회 결의로 목적 변경
지방회별 성청 재건 나선다
고시위, 타 교단 목사 가입·청빙 논
교회학교 2017 하계대회 수상자
충북지방 8개 작은교회 연합 성회
신상범 총회장, 수해 교회 위로 방문
유석성 박사 안양대 새 총장 취임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