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신학대학교 학위수여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8.18 금 15:17
> 뉴스 > 미주
     
미주성결신학대학교 학위수여식
“졸업생 3명 헌신하는 일꾼 다짐”
[1094호] 2017년 06월 21일 (수) 14:31:40 김가은 기자 ggk2046@gmail.com
   

미주성결신학대학교(총장 이의철 박사) 제15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6월 10일 뉴욕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3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종범 씨가 목회학 석사 학위를, 김리디아 이영아 씨는 신학사 학위를 받았다. 또 이종범 씨는 총장상, 김리디아 씨는 이사장상, 이영아 씨는 총회장상을 받아 그 동안 학업에 쏟은 노고를 치하 받았다.

특히 이종범 씨는 과테말라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로서 선교사역 중에도 학업을 끝까지 마쳐 큰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이어 총장 이의철 박사의 훈화와 파송기도 후에 명예총장 김석형 박사가 축사하고 황진호 집사(뉴욕성결교회)가 축가를 불렀다.

이종범 씨는 졸업생 대표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헌신하겠다”고 답사했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열린 예배는 기획처장 조승수 박사의 사회로 미주총회 서기 황영송 목사의 기도,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상복 목사의 ‘성공적인 생애’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올해 설립 21주년을 맞이한 미주성결신학대학교는 뉴저지 주정부에 등록된 학교로 그동안 배출된 졸업생들은 교회는 물론 선교지와 병원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역하고 있다. 모든 재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문의: 732-887-5634

김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충서지방 연합성회 연일 뜨거운 열기
“새 가족 정착율이 교회 성장 좌우한
로고스교회 10년째 사랑의 망치질
“건축헌금, 당회 결의로 목적 변경
지방회별 성청 재건 나선다
고시위, 타 교단 목사 가입·청빙 논
교회학교 2017 하계대회 수상자
충북지방 8개 작은교회 연합 성회
신상범 총회장, 수해 교회 위로 방문
유석성 박사 안양대 새 총장 취임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