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소년 4,000여 명 성령충만 경험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10.20 금 11:23
> 뉴스 > 교육
     
부산 청소년 4,000여 명 성령충만 경험
초교파 연합집회 ‘더 웨이브’… 부산지역 청소년 비전 고취
[1092호] 2017년 06월 07일 (수) 14:58:05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부산지역 초교파 청소년 연합집회인 더 웨이브(The Wave) 3차 집회가 지난 5월 20일 수영로교회에서 열렸다.

작년 5월 청소년 800명으로 처음 시작된 더 웨이브는 이번 3차 집회에서 부산지역 기독 청소년 4,0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성령충만을 경험하고 새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제이어스 워십팀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가 ‘더 콜링’이란 제목으로 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집회 설교 후 20분 동안 진행된 전체기도회는 우리교단 오웅식 목사(대연교회 중등부 담당)가 인도해 부산의 가정과 지역교회,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더 웨이브 청소년 연합집회는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모으고자 부산의 여러 교회들이 초교파로 연합해 시작됐다.

대연교회를 비롯해 수영로, 부전, 포도원, 영안침례, 초량, 남도, 온천, 신부산, 해운대온누리, 해운대제일, 참사랑, 예수전도단, YFC, CTS 등 여러 교회와 중고등학교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곳에 소속된 42명의 청소년 사역자들은 집회뿐만 아니라 학교별 기도모임과 다른 청소년 사역들과 네트워크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임석웅 목사는 “부산의 청소년 복음화율은 3%(1만 명)밖에 안 되지만, 교파를 초월하여 이루어지는 영적각성과 크고 작은 기도모임들 덕분에 기독 청소년들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남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성결문화인/시대를 노래하는 CCM가수
나비섬교회, 새 일꾼 35명 세워
거인에게 설교를 묻다 <10> 마틴
함창교회, 윤찬섭 목사 담임취임
제11회 전국교회학교 어린이 축구대회
하늘평안교회, 하늘소망교회 분립개척
장병 3,600명 믿음의 군사로 거듭
서울지역 교역자 연합체육대회
큰나무교회 변증콘퍼런스 10월 28일
동대전교회 필리핀목회자 초청 세미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