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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의 일꾼은?’
경기서, 제1회 신년연합성회 열어
[689호] 2009년 01월 17일 (토) 00:00:00 최샘 기자 toa3@hanmail.net

   

새 시대, 새 일꾼의 청지기 상을 정립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서지방회(지방회장 한홍식 목사) 지방교육원은 지난 1월 11일 이레교회에서 제1회 경기서지방 신년연합성회 청지기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된 직분자들의 훈련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경기서지방회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신년연합성회다.

약 50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모인 이날 세미나에는 예성 전 총회장 신화석 목사(안디옥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신화석 목사는 ‘21세기 교회의 일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루살렘교회와 이방인교회 중 한국교회는 믿음, 성령, 지혜가 충만하고 칭찬받는 예루살렘교회의 잣대를 갖고 일꾼을 선발해야 한다"면서 “21세기 교회가 바라는 일꾼은 두루 다니고, 가르치며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지방 교육원장 박석건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송창원 목사의 기도, 신화석 목사의 설교, 강환근 목사(안양중앙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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