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회, 인도 단기선교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12.13 금 17:18
> 뉴스 > 선교
     
안성교회, 인도 단기선교
사물놀이, 태권도 등 공연 펼쳐 … 땅밟기도
[668호] 2008년 08월 09일 (토) 00:00:00 최샘 기자 toa3@hanmail.net

   
안성교회 청년들이 인도 단기선교를 통해 선교비전을 품고 돌아왔다.

안성교회(구자영 목사) 청년부는 지난 7월 5일부터 12일까지 인도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뿌리 깊은 이슬람 국가이자 기독교 불모지로 통하는 인도에서 선교를 펼친 것이다. 선교팀은 주로 안성교회 지교회에서 선교를 했다. 안성교회는 지난 2004년 낙뿔지역에 인디아교회와 캄티교회를 개척한 바 있다.

선교팀은 이곳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낙뿔지역에서 땅밟기도 했다. 또한 중보기도회를 통해 인도의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팀은 또한 인도 어린이들과 장년층을 위해 사물놀이, 태권도, 워십, 무언극 등의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인디아교회가 개척한 두 곳의 가정교회를 방문했다. 2km의 진흙길을 걸어와서 진심을 다해 예배하는 15명의 성도들의 모습은 선교팀에게 인도선교에 대한 비전을 주기에 충분했다. 마지막으로 선교팀은 캘커타 성결신학교에서 미래의 신학자들, 목회자들과 만나 함께 예배드리기도 했다.

한편, 안성교회는 청년 단기선교를 100주년의 비전으로 선포하고, 지난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

최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2세 차보근 목사 소천
대전중앙지방 장로회 제23회 정기총회
아낌없이 나누는 ‘소망교회’, 성전봉
기독청소년 40%, “성인되면 교회
지친 선교사 회복 돕는 ‘선교사 재교
서울신대, 연합기관 임원단 초청해 섬
신길교회, 신길역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2020년 신년도 나의 목회를 말한다
성문교회 필리핀 지진피해 교회 보수
바울교회, 김병삼 목사 초청 부흥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