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교회 새벽기도 열기 뜨거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12.11 수 21:15
> 뉴스 > 교회
     
세한교회 새벽기도 열기 뜨거워
총 2,000명 참석해 말씀의 은혜에 집중
[1207호] 2019년 11월 24일 (일) 00:36:56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지난 11월 11일 이른 새벽 찬 공기 속에도 많은 성도들이 세한교회(주진 목사)를 찾았다. 젊은 엄마들은 새벽 빗길에도 어린 자녀를 안고 예배당을 향해 바쁘게 발걸음을 옮겼다. ‘2019 하반기 특별새벽기도대행군’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지난 11월 10일 주일 낮 예배를 시작으로 16일 새벽까지 이어진 세한교회 특별새벽기도회는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의 찬송과 기도 열기가 충만했다.

‘I am(사도 요한이 기록한 예수님의 일곱 가지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새벽기도 대행군에는 약 2,000명이 참석했다. 총 12개 팀의 찬양단과 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으며, 총 7개의 교구가 실내·외에서 안내위원으로 섬겼다.

주진 목사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일곱 가지 정체성에 대해 강조했다. 설교가 끝난 후에는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 주진 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는 찬양과 기도를 반복하며 좀처럼 식을 줄 몰랐다.

성도들은 새벽제단을 쌓으며 가정의 문제 해결은 물론 국가 지도자와 민족의 화합을 위해 뜨겁게 간구했다. 간절한 기도로 눈물을 흘리는 성도도 많았다.

황승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2세 차보근 목사 소천
대전중앙지방 장로회 제23회 정기총회
아낌없이 나누는 ‘소망교회’, 성전봉
서울신대, 연합기관 임원단 초청해 섬
지친 선교사 회복 돕는 ‘선교사 재교
분주한 연말, ‘뮤지컬·콘서트’로 힐
2019 기독문화 결산 / 영화·출판
새책이야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알려
신길교회, 신길역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류정호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kehc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