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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회, 새 도약 위한 일꾼 세워
장로장립·권사취임·명예장로·권사 추대
[1183호] 2019년 05월 15일 (수) 14:52:57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충남지방 청양교회(전병근 목사)는 지난 5월 5일 창립 39주년 임직 및 추대식을 열었다.

전병근 목사의 집례로 열린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김오형 장로의 기도 후 지방회장 서종선 목사가 ‘갈렙의 신앙’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임직자들과 성도들이 변함없는 신앙과 용기, 도전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임직예식에서는 이상우 장로가 명예장로로, 최옥단 집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되었다. 교회의 부흥을 이끌어갈 새 일꾼으로는 16년 동안 안수집사로 교회를 섬긴 한선희 씨가 장로로 장립되고, 강옥숙 김재숙 유희선 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모든 임직자들에게는 전병근 목사가 임직패와 메달을 증정하고, 성경책을 선물로 전달했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김달영 목사(마정교회)와 임종한 목사(노성교회)가 권면하고, 김영호 목사(논산교회)와 청양군의회 의장 구기수 의원이 축사했다. 임직자를 대표해 한선희 장로가 “일년을 십년같이 헌신, 봉사, 충성하겠다”고 답사했으며, 이범달 목사(청양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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