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평신도 기관장이 전하는 새해 소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9.1.17 목 05:02
> 뉴스
     
2019년 평신도 기관장이 전하는 새해 소망
[1166호] 2019년 01월 09일 (수) 14:29:51 한국성결신문 webmaster@kehcnews.co.kr

   

▲ 전국장로회장
김성호 장로

“복음으로 가정·교회 풍성케”
전국장로회 회장 김성호 장로

새해에는 우리 장로님들이 먼저 십자가에 앞에 엎드려 더 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복음으로 돌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한국교회의 신뢰가 회복되고 성결교회가 더욱 부흥하는 역사가 장로님들로 인해 기해년 한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장로회는 복음의 정신으로 돌아가 교단을 섬기고 성결교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회장 취임식 때 저는 십자가 정신으로 겸손하게 모든 장로님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하였으며, 축제적인 수양회, 장로회 정체성 강화와 입원 중인 선배 장로님들을 찾아 위로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 1일 실무임원들과 함께 문준경순교기념관을 방문하여 순교영성을 함양하여 우리교단의 정체성을 확인하였으며, 8월 28~30일에는 강원도 휘닉스 평창에서  ‘지금은 겸손하게 복음으로 돌아갈 때’라는 주제로 제49회 전국장로회 수양회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적인 분위기로 개최하였습니다. 폭우를 뚫고 1,600여 명의 장로부부들이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영적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보람된 것은 교단과 교회를 위해 애쓰시다가 세월이 지남에 따라 육체가 약해져서 병원이나 요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원로장로님들을 찾아뵙고 위로한 일입니다. 어르신 장로님들을 찾아뵈었을 때 장로님들의 반가움과 기쁨은 눈빛을 통해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장로님 모두를 사랑합니다. 샬롬!


   

전국권사회장
주옥자 권사

“기도의 불 꺼지지 않게 최선”
전국권사회 회장 주옥자 권사

할렐루야!2019년 기해년 새해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국권사회를 늘 사랑하여 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교단 표어처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성결교회’가 되길 소망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하게, 기쁘시게 하는 성숙한 교단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고, 말씀이 살아 역사하며 전도에 힘쓰는 교회 되길 소망합니다.
전국권사회는 올 한해도 기도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교단과 교회, 가정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쉼없이 기도하고, 미력하나마 지원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도움의 손길을 모으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3월에 일본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 회장님과 실행위원회, 43개 지방회장님들이 함께 일본 선교지에 직접 찾아가 선교사명을 고취하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려 합니다.

또 서울신학대학교와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 지원, 국내 작은교회 돕기 등 크고 작은 사역들을 변함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든 계획들을 통하여 오직 주님께 영광 올리며 그 이름이 높아지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총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와 성결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복은 장로

“기도·전도운동으로 성령의 열매 맺자”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복은 장로

할렐루야! 희망의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전국에 계신 남전도회 가족들 새해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는 남전도회’ 가족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못할 일이 없느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제52회기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남전도회 동역자 여러분! 창조자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말씀에 순종하는 민족과 개인을 증인으로 삼으셨습니다. 그 증인의 민족이 우리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원들이 될 수 있도록 오직 기도와 간구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합시다. 무엇보다 성결인으로서 아름다운 성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성령의 열매가 맺도록 기도운동, 전도운동에 다같이 참여합시다.

사랑하는 전국남전도회 동역자 여러분! 6개 지역 및 52개 지련 남전도회 회원들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기도와 협력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남전도회전국연합회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리면서 대망의 2019년 한 해 동안에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더불어 우리 남전도회전국연합회가 더욱 안정되고 도약,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새해에는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단희 권사

“예수생명 전하는 공동체 기원”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단희 권사

2019년 기해년을 시작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임마누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 아래 세워진 성결가족 모든 분들의 영과 혼, 육이 강건해지고 범사에 형통한 복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께서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생명의 본질을 망각한 채 혼탁하고 어두운 이 시대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명이 다시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열방을 향한 열정이 충만해져 믿음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올 한해에도 회원들을 겸손히 섬기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존 48개 지련에서 53개 지련으로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확장시키시고, 지경을 넒혀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든든히 서게 하시고 국내 작은 교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항상 기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전 회장님들과 자문위원들, 지련회장들,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해도 모든 성결가족들의 섬기는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넘쳐흐르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장
김용태 장로

“다음세대는 우리의 미래”
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김용태 장로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연말, 교단 제4차 교육과정에 의해 15년 만에 ‘성결한 그리스도의 몸BCM’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BCM 교재는 교단의 정체성인 사중복음 신학을 바탕으로 집필되었고 유아부터 장년까지 모든 교재가 매주 동일한 주제로 공부할 수 있는 원포인트 개념으로 제작했으며 스토리텔링 형식의 본문 내용, 어린이·청소년들의 수준에 맞춘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만화 등을 첨가했습니다.
바라기는 전국의 모든 성결교회가 최고 수준으로 만든 새 BCM 교재로 다음세대를 가르쳐 교단의 정체성을 심으며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오는 1월 21~30일에는 총회장 다음세대 부흥 사업의 일환으로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미국 문화탐방이 진행됩니다. 어린이들이 미국의 선진 문화를 경험하고 큰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교회학교는 저출산으로 인한 다음세대 감소, 포스트모더니즘의 도전, 교사의 부족 등 여러 면에서 어려운 환경에 놓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BCM 교재보급, 어린이 전도운동, 동계대회 및 하계대회, 어린이 축구대회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하여 다음세대 부흥에 일조하겠습니다. 

다음세대에게 투자하는 것은 곧 우리교단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도 교회학교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성결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성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2019 아프리카 선교전략회의 개막
부여중앙교회 고성래 목사 담임취임
유지재단, 동명교회 항소심 종결
2019년 평신도기관 정기총회<1>
해외선교위원장, 선교사 섬겨
긴급재난구호단, 라오스에 1만 달러
“종교위기시대 대안 도덕성과 공동체성
한누리교회, 신년 부흥사경회
“1년간 공예배 불출석하면 ‘제적’
신촌교회, 글로벌비전에 3,000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