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농선협·농어촌부 연석회의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1.9 금 21:25
> 뉴스 > 교단
     
총무·농선협·농어촌부 연석회의
농어촌목회 비전포럼 11월 열기로
[1151호] 2018년 09월 12일 (수) 18:26:06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농어촌교회를 살리기 위해 교단 총무와 농어촌선교복지협의회, 농어촌부 연석회의가 지난 9월 7일 총회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연석회의는 제112년차 총회 역점사업인 농어촌교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농어촌목회 비전포럼 일정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진호 총무와 농선협 대표회장 손병수 목사와 임원, 농어촌부장 김기선 목사와 소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농어촌목회 비전포럼은 농선협과 농어촌부 공동주관하고, 오는 11월 20~21일 보령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강사, 예산 등 세부적인 계획은 농선협 대표회장과 농어촌부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또 이를 위해 오는 14일 장항제일교회(김기선 목사)에서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키로 했다.

이번 포럼에는 농어촌교회 자립을 위해 농어촌교회 목회자 및 장로 부부가 함께 참석하도록 하고 강사는 농어촌 목회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할 수 있는 인물을 섭외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회와 목회가 어떻게 자립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연석회의에 참석한 윤성원 총회장은 11월에 열리는 농어촌목회 비전포럼에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는 행사가 되도록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선협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자립 작은교회가 80%이고 생계비가 없는 목회자 가정은 40%에 이른다.

농선협 대표회장 손병수 목사는 “먼저 농어촌교회의 자립을 목적으로 농어촌교회에 대한 전수조사를 위한 TF팀을 구성해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고 이후 실제적인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웨신연 제4회 청파 이만신 목사배 설
서울신대 기독교교육과 설립 40주년
강원지역 찬양축제 및 STU 알림콘서
바울교회, 은혜 충만 4인4색 가을
사이판성결교회 태풍피해 심각
전 총회장 정승일 목사 소천
종이 공문서 사라지는 시대 곧 온다
안희환 목사 성결대 채플 설교
이사람/3번 죽을 고비 넘긴 목장신
7768 동기대회, 지형은·김지철 목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