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문제 대책위원회 포럼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1.15 목 20:45
> 뉴스 > 교계
     
동성애문제 대책위원회 포럼
국내외 동성애 반대 활동가들 의견 제안
[1151호] 2018년 09월 12일 (수) 18:26:08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운영위원장 안희환 목사)는 지난 9월 1일 제3차 동성애문제 대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국내외 동성애 반대 활동가들이 참석해 동성애 합법화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막기 위한 한국교회의 연합을 강조했다.

국제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베니 아시아 인도 대표는 “서구의 다른 나라들이 쉽게 동성애 법안이 통과되는 것에 반해 한국이 교회를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막아내고 있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며 “한국의 예는 다른 나라들에 있는 교회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주고 있다”고 말했다.

테오도르 목사(가나)는 “현재 아프리카에서 동성애 법안이 확실하게 통과된 나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뿐이며 에이즈가 널리 퍼져있는 아프리카지만 동성애 법안은 아직 크게 확산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는 미국에서 동성애 합법화 법안이 통과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 합법화 시도에 대해 발표했다.

안희환 목사는 “이번 포럼은 세계 각지에서 온 사역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동성애 반대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각 나라에서 조직적으로 동성애 합법화에 반대 흐름을 만들고 유엔에 전달한다면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제안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7배나 빠르게 흐르는 시간
그래
선교사훈련원, 협력·전문인 선교사 훈
분당교회, 김형삼 목사 담임 취임
류종길 목사, 47년 사역 마치고 명
청주서원교회, 말씀세미나
“신앙의 대 잇기, 부모교육이 먼저”
남전련 제18회 전국대회
미주 총회, 4월 29일 워싱턴한인교
서울신대 발전을 위한 간담회
<성결인 파워 인터뷰> 아르케고스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