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동교회, 창립 39주년 기념 임직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0.18 목 10:22
> 뉴스 > 교회
     
묵동교회, 창립 39주년 기념 임직식
모자 임직자 눈길, 장로장립 등 10명 임직
[1146호] 2018년 08월 08일 (수) 16:38:19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서울중앙지방 묵동교회(문교수 목사)는 지난 7월 29일 창립 39주년 기념 임직식을 열고 교회 부흥과 지역복음화를 위한 믿음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1997년 장립된 이후 20년 동안 교회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유영운 장로가 명예장로로 추대되고 이강숙 씨가 장로로 장립됐다. 이강숙 신임장로는 고 김장권 장로의 아내로, 묵동교회 시무권사와 제2권사회장으로 교회를 섬겨왔다.

이날 이강숙 신임장로의 아들 김종빈 씨도 어머니가 장립되던 날 안수집사로 임직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이 밖에도 박경애 조점순 조복품 씨는 권사로 취임했으며 곽호문 김종빈 강유진 김성수 이현우 씨는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예배는 문교수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부회장 백운선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안석구 목사의 설교, 정성구 목사(이문동교회 원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충성하는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안석구 목사는 “먼저 작은 일에 충성하여 주님께 칭찬을 받는 성실하고 충성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명예장로추대를 위해 박희수 목사(명광교회)가 기도하고 신태환 장로(묵동교회)의 추대사 낭독 후 유영운 장로의 명예장로추대가 공포됐다.

장로장립식에서는 진종성 목사(도농교회)가 기도하고 장립자 소개와 서약, 안수례가 이어졌으며 이어 최하용 목사(한누리교회)의 기도 후 권사취임식이, 정태균 목사(성진교회)의 기도 후 안수집사 임직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축하의 시간에는 신임 안수집사들이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으며 황충성 목사(시온교회)와 김성찬 목사(양지교회)의 권면, 한기채 목사(중앙교회)의 축사, 임직자 대표 이강숙 신임장로의 답사가 이어졌다.

이강숙 신임장로는 “부족한 사람들을 주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리며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 일을 위해 충성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남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의교회 청소년 집회 ‘성황’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개막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현장
서울강서지방 성결인전도대회
새 군목단장 서우정 목사 선출
제2차 차세대 지도자 100인 토론회
성결 목회자 탁구로 친목 다져
황성국 장로의 드라마 바이블 토크콘서
누구나 씨 <1100>
서울신대 이사회 전임교원 8명 충원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