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 여전도회연합회 2018 수련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지방회
     
충청지방 여전도회연합회 2018 수련회
강사 안희환 목사 말씀 전해
[1143호] 2018년 07월 11일 (수) 18:19:37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충청지방 여전도회연합회(회장 한독자 권사)는 지난 7월 5일 성남교회에서 제33회 여름 수련회를 열고 신앙을 담금질했다.

이번 수련회는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가 메마른 심령을 말씀의 단비로 적셔, 영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련회 개회예배는 회장 한덕자 권사의 사회로 제1부회장 황영희 권사의 기도, 총무 윤명숙 권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 여전도회 임원들이 특송을 불렀다. 이어 충청지방회장 한익현 목사가 ‘룻처럼’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룻처럼 순종하는 여인,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여인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한 후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정해승 목사(헤브론교회)와 김성진 목사(하늘평안교회)가 축사했으며, 곽철 목사(맑은샘교회)와 김주섭 목사(아산천호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단희 권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후 안희환 목사가 두 차례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사람의 지혜나 능력, 수단이나 방법, 노력이나 발버둥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해서는 안 된다”며,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사명을 감당할 때 승리할 수 있고 결실을 거둘 수 있으며 사역을 끝까지 지속해 나갈 수 있다”며 주께 의지하라고 강조했다.

안 목사는 또 ‘예수 이름으로’라는 제목으로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존재가 무릎을 꿇는 예수 이름을 가진 하나님의 종답게 승리의 삶을 살라”고 폐회예배에서 설교했으며, 윤학희 목사(천안교회)의 축도로 수련회를 마쳤다.

한편 수련회에서 여전도회 회원들은 교회별로 소개하고, 함께 찬양으로 화합하며 교제를 나눴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