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청문회 열린다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2.12 수 16:53
> 뉴스 > 교계
     
총신대 청문회 열린다
교육부, 29일 총장과 이사 등 대상
[1141호] 2018년 06월 20일 (수) 15:14:19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교육부(장관 김상곤)가 오는 6월 29일 총신대 청문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6월 12일 총신대 실태조사를 위한 청문회 일정을 통보했다.

대상은 김영우 총장과 안명환 전 총신대 재단이사장 직무대행 등 18명이다. 교육부가 지난 4월 8일 총신대에 요구한 총장 파면과 이사승인 취소가 이뤄지지 않자 정확한 조사를 위한 청문회를 열기로 한 것이다.

교육부는 청문회 이후 임시이사 파송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파송이 결정되면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구성, 임시이사 후보를 추천하게 된다. 임시이사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확정된다.

반면에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지난 6월 1일 정관을 개정 전으로 원상복구하라는 교육부의 요청을 거부하기로 결정했으며 징계 요구에 대해서는 검토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장합동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는 지난 6월 11일 총신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육부의 임시이사 파송을 촉구했다. 교갱협은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온갖 거짓과 술수, 전횡 등을 자행한 김영우 총장과 법인이사회의 행위는 교육부의 감사결과로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각의 재배치 A4’ 전시회
행정문서 서식 전면 개정
두곡제일교회 동티모르에 교회 봉헌
인천서지방 2018년 성결인대회
전국권사회 2018 성탄예배
우리교회 큰 일꾼/김정자 권사(주영광
천호동교회 107번째 지교회 봉헌
평대원, 전 총회장 조일래 목사 강연
영통교회, 사랑의 쌀 120포대 기증
34년간 ‘속독법’ 연구한 김영철 안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