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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제일교회, 영적 쇄신 위한 일꾼 세워
이경두 장로 취임 … 김우성 장로 명예추대
신임 권사 4명 취임
교회당 리모델링도
[1139호] 2018년 06월 07일 (목) 16:49:13 황승영 기자 windvoic@hanmail.net

   

인천남지방 간석제일교회(고석현 목사)는 지난 6월 3일 장로취임 등 임직예식을 열고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이날 임직예식은 고석현 목사의 집례와 인천남지방 부회장 이정환 장로의 기도, 지방회장 강경천 목사의 설교에 이어 명예장로 추대, 장로취임, 권사취임 등으로 진행되었다. ‘간사함이 없는 신앙’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강경천 목사는 “간사함 없이 변하지 않고 한결 같은 믿음과 하나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추대식에서는 김우성 장로가 명예장로로 추대되었다. 김 장로는 장로 장립 후 9년간 모범된 신앙을 보이며 교회를 위해 헌신해와 이날 명예롭게 은퇴했다. 고석현 목사는 퇴임하는 김 장로에게 추대패를 전달했으며, 지방회장 강경천 목사는 기념 메달을 수여했다.

뒤이어 이경두 씨가 장로로 취임했다. 이 장로는 거룩한 직분을 맡아 몸과 마음을 다해 충성을 다할 것을 서약했다. 취임한 이 장로를 위해 담임목사와 지방회장, 지방회장로회장 이중희 장로 등이 기념패와 취임패 등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한 최명순 원영미 노정희 이미경 씨 등 4명이 신임 권사로 취임했다. 신임 권사들은 섬김의 자리에서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축하의 순서에서는 강영주 목사(활천교회) 조재수 목사(길교회)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이동원 목사(신성교회) 이점록 장로(길교회), 전갑진 장로(주안교회) 등이 권면과 격려사, 축사 등을 전했으며,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한편 간석제일교회는 교회당 일부를 리모델링하고 엘리베이터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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