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부서기 이봉조 목사(김포교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2.6 목 07:55
> 뉴스 > 사람
     
인터뷰/부서기 이봉조 목사(김포교회)
“성결인들의 목소리 듣는 임원 될 것”
[1139호] 2018년 06월 07일 (목) 14:24:47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교단을 섬기겠습니다.”

부서기 이봉조 목사(김포교회·사진)는 “총회장과 다른 임원들을 잘 보좌하고 원칙과 소신을 갖고 일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봉조 목사는 “총회 회의록을 작성하는 일부터 하나씩 배우며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임원이고 싶다”며 “먼저 섬길 수 있는 일을 찾고 낮은 자세로 교단을 섬기겠다”는 각오이다. 또 이 목사는 “회의록을 기록하는 주어진 일도 중요하지만 성결가족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귀담아 듣겠다”며 “교단의 부흥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하고 더욱 충성하는 일꾼의 모습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임원으로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단을 섬길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봉조 목사는 총회 서무부장, 총회 선거관리위원, 인천동지방회장, 김포시기독교총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허상봉 목사 동대전교회 조기 은퇴
영광교회 ‘가을 나리는 밤’ 재현
신성교회 성탄절 앞두고 사랑 나눔
진리교회, 목회 리더십 교체
온천중앙교회, 100주년 영성집회
캄보디아신학교 2018 가을학기 집중
대전서 목회자들 가을정취 만끽
신대원 지원자 감소 심각
성결원 소송 모두 취하
시 낭송으로 송년의 의미 되새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