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교회 기념 강의실 현판식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교회
     
천호동교회 기념 강의실 현판식
노세영 총장,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
[1136호] 2018년 05월 16일 (수) 16:08:11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천호동교회(여성삼 목사)의 기념 강의실 현판식이 지난 5월 11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 607호에서 열렸다. 천호동교회는 최근까지 총 1억 1,450만 원을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전달하는 등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왔다.

특히 고 이남열 장로와 박용연 권사 부부는 2008년 사재 3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한 후 지금까지 11억 9,000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헌법상 장학재단은 학교 명의로 설립하지 못하지만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후원하고자 재단을 설립해 여기에서 지급되는 이자와 후원금으로 매년 신학생들을 돕고 있는 것이다.

이날 서울신대는 이런 천호동교회의 귀한 나눔과 섬김에 감사하는 의미로 현판식을 열게 된 것이다. 여성삼 목사는 “앞으로도 서울신학대학교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노세영 총장은 “우리대학을 위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