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 울산극동방송 성회 인도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0.18 목 17:46
> 뉴스 > 사람
     
안희환 목사, 울산극동방송 성회 인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다짐
[1133호] 2018년 04월 25일 (수) 14:31:35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사진)는 지난 4월 17~18일 울산극동방송이 주최한 신춘 부흥회를 인도했다. 이번 집회는 울산극동방송 공개홀과 울산서원교회에서 열렸으며 안 목사는 총 3차례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며 “세상을 따라가거나 마귀를 따라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때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설교했다.

또 안 목사는 성령충만과 승리의 삶 등에 대해 전하며 기도하고 깨어있는 교인들이 될 것을 역설했다.

울산극동방송 박민규 지사장은 “서울에 있을 때 안희환 목사님이 극동방송 직원 부흥회에 강사로 오셨고 그때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이번에도 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도전이 되었다”고 밝혔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의교회 청소년 집회 ‘성황’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개막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현장
서울강서지방 성결인전도대회
새 군목단장 서우정 목사 선출
제2차 차세대 지도자 100인 토론회
서울신대 이사회 전임교원 8명 충원
성결 목회자 탁구로 친목 다져
누구나 씨 <1100>
황성국 장로의 드라마 바이블 토크콘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