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교회, 축복성회 열고 장학금도 지급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6.22 금 17:32
> 뉴스 > 교회
     
성민교회, 축복성회 열고 장학금도 지급
온 가족이 함께 누린 은혜 잔치
[1127호] 2018년 03월 14일 (수) 14:45:18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서울강서지방 성민교회(김우곤 목사)가 지난 3월 4일 신앙생활에 열심인 교회 학생 3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성민교회는 신학기를 앞두고 지난달 25~28일 ‘온 가족 축복성회’를 열어 신앙을 담금질했다. 이때 7차례 집회에 빠짐없이 가족들과 참석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것이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우곤 목사는 유아·유치부 5명, 유·초등부 5명, 중·고등부 9명, 대학부 13명 총 32명에게 약 7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며 축하했다.

장학금 지급에 앞서 3박 4일동안 진행된 집회는 영·유아부터 노년 성도에 이르기까지 전 교인이 참석해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 듣기에 집중했다. 갓 태어난 영아들도 부모의 품에 안겨서 모든 집회에 동참했으며, 새벽에도 어린 자녀와 부모 등 가족 단위로 나와서 풍성한 은혜를 받았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집회에서는 강은도 목사(광교푸른교회)와 국제부흥사회장 김우곤 목사, 기성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김용운 목사(울산옥동중앙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주강사로 나선 김용운 목사는 “불평의 말을 하지 말고, 인정하는 말, 칭찬하는 말, 이해하는 말을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코람데오의 신앙을 당부했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안희환 목사 제주도 집회
다가가는 목회자, 정착하는 새신자
누구나 씨 <1086>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현지서 억울한
6.13 지방선거, 성결인 약진 돋보
<1141호> 구금된 우리 선교사 석
충무교회 충성스런 새 일꾼 세워
예산서부교회,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
오류동교회 희년 기쁨 나누고 새 도약
인터뷰/서울신대 대학원총동문회 신임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