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원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넘쳐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10.18 목 17:46
> 뉴스 > 교회
     
청주서원교회, 창립 50주년 감사 넘쳐
원로장로·명예권사 추대…은퇴자 수고·헌신 격려
[1126호] 2018년 03월 07일 (수) 15:46:25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청주서원교회(정진호 목사)는 창립 50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지난 3월 4일 주일 1·2·3부 예배를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연합 감사예배로 드렸다. 오후에는 원로장로·명예권사 추대예식을 열고 은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추대식에서는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김성수 김재천 장로가 원로장로로, 이금례 박순열 조선희 씨 등 15명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날 원로장로로 추대받은 장로들은 1998년 함께 장립돼 변함없는 헌신으로 시무해 왔다.

한국도자기 설립자인 고 김종호 장로의 아들 김성수 장로는 현재 도자기 전문업체인 ‘(주)젠 한국’ 대표이다. 김 장로는 교회 선물로 사용되는 도자기를 도맡아 기증하고 교육관 리모델링 건축을 위해 1억 원을 헌금하는 등 교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김재천 장로도 중보기도모임을 만들어 인도하고 교인들을 위해 오랫동안 차량운행 봉사를 하는 등 신앙의 모범을 보여 왔다.  

이날 예배는 정진호 목사의 인도로 신경식 장로의 기도, 정진호 목사의 설교, 손덕용 원로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작은 겨자씨 하나의 비유’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진호 목사는  “고 김종호 장로를 통해 한국도자기 직원을 복음화하기 위한 비전에서 태동된 청주서원교회가 이제 창립 50주년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앞으로 더 큰 비전을 품고 계속 발전하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원로장로 추대예식을 열고 추대자 소개 및 추대사 후 정진호 목사가 김성수 김재천 장로를 원로장로로 공포했다. 이어진 명예권사 추대예식에서는 정대성 장로가 기도한 후 추대사를 전하고 기념품 및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날 손덕용 원로목사는 그동안 수고한 은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교회 성장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하며 섬겨줄 것을 격려했다. 또 글로리아 찬양대가 축가를 불렀다.

한편 청주서원교회는 올 한해 동안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일대일 양육자 76명 파송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위한 담임목사 말씀사경회 △4인 4색 부흥회 △선교사 파송 △2차 교회 리모델링 및 건물매입 △정진호 목사 도서 출판 등의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의교회 청소년 집회 ‘성황’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개막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 현장
서울강서지방 성결인전도대회
새 군목단장 서우정 목사 선출
제2차 차세대 지도자 100인 토론회
서울신대 이사회 전임교원 8명 충원
성결 목회자 탁구로 친목 다져
누구나 씨 <1100>
황성국 장로의 드라마 바이블 토크콘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