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 한기총 수장 재선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9.20 목 15:05
> 뉴스 > 교계
     
엄기호, 한기총 수장 재선
“연합기관 통합에 노력”
[1126호] 2018년 03월 07일 (수) 15:46:29 박종언 기자 little777@hanmail.net

   

잇따른 소송 등으로 파행을 거듭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에서 직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당선됐다.

한기총은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9회 속회총회를 열고 1월 30일 열렸다가 무산됐던 대표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에서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엄기호 목사는 총 218표 가운데 145표를 얻어 67표를 얻은 기호 1번 김노아 목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엄기호 대표회장은 “당선됐다는 기쁨보다는 한기총의 상황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며 “한기총에서는 사회법에 고소 고발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엄 대표회장은 “한기연과 한교총과의 통합 논의도 어느 정도 진전된 상황”이라며 “연합기관 통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거관리원장 최성규 목사는 선거에 앞서 “법원에 제기된 선거실시 금지 가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등이 모두 기각됐다”며 “오늘 선거는 법원에서 허락한 선거”라고 밝혔다.

박종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신대 교수협 새 회장 이길용 교수
서울신대 신대원 동문대회
가나안교회 30주년, 새 부흥 의지
총회 군선교위·군선교부, 진중세례식
황성국 장로 서울신대 20억 원 지원
서울동지방 교역자 수련회
“교단선교, 전략 변화와 소통 확대
‘작은교회 목회코칭’ 대장정 시작
낙원교회 예배당 증축·임직 등 새도약
“광복 전 북한 성결교회는 82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윤성원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