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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련 제52회 정기총회 준비
오는 4월 10일 북교동교회서
[1123호] 2018년 02월 09일 (금) 16:22:36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박학용 장로)는 지난 2월 2일 총회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제52회 정기총회 준비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남전련은 제52회 정기총회를 오는 4월 10일 전남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에서 열기로 했다. 이번 제52회 총회에서는 제1부회장 김복은 장로(북교동교회)가 회장후보로 추천되며 대의원들의 인준을 받아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회무 등으로 진행된다.

남전련은 또 3차 실행위원회를 오는 2월 20일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열기로 했으며 강사는 김석년 목사(서초교회)를 섭외키로 했다.

이날 2018년도 캘린더 보급 현황을 담당자 조병혁 장로에게 보고 받은 결과, 무상지원을 포함해 총 14만9,841만부를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전련은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 목표로 했던 15만 부 보급에 근접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는 평가를 내렸다. 남전련은 캘린더 보급을 통한 기금으로 국내외 교회개척 등 실제적인 선교사업에 주력해왔다.

그동안 경산제일교회, 서남교회, 양문교회, 평화나루교회, 영암벧엘교회를 기념교회로 세우고 건국대와 충남대 글로벌비전센터 건립, 방글라데시 선교센터 건축 지원 등 평신도 중심의 활발한 선교사역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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