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일교회 신년 직원헌신예배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교회
     
삼성제일교회 신년 직원헌신예배
강사 양기성 목사 웨슬리정신 설파
[1120호] 2018년 01월 10일 (수) 15:42:27 김가은 기자 ggk2046@gmail.com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 직원헌신예배가 지난 1월 7일 열렸다. 이날 직원헌신예배 강사로는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사무총장 양기성 목사가 나섰다. 양기성 목사는 ‘신에 감동된 자 존 웨슬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양기성 목사는 우리교단 뿐 아니라 예성, 기감, 나성, 구세군, 순복음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주요 교단들이 웨슬리 정신으로 설립되었음을 소개했다. 또 존 웨슬리 등 기독교 역사상 중요한 지도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신, 즉 성령에 크게 감동된 자들이었다며 삼성제일교회 직원들 또한 성령에 감동된 신실한 일꾼이 될 것을 강조했다.

양 목사는 기독교 지도자들 중 존 웨슬리의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18세기 영국과 영국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존 웨슬리가 ‘아들의 믿음’, ‘올투게더’(all together) 신앙으로 성결한 삶의 본을 보였던 것을 이야기하며 웨슬리가 88세 소천할 때까지 68년간 하루에 3시간씩 새벽기도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켰다고 말했다. 또 그런 웨슬리의 규칙적인 생활습관에서 규칙쟁이, ‘메소디스트’라는 용어와 감리교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양 목사는 그렇기 때문에 웨슬리는 성결신학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존 웨슬리와 성결신학의 뿌리에 대한 양기성 목사의 자세한 설명에 헌신예배에 참석한 직원들은 큰 소리로 ‘아멘’하며 존 웨슬리를 본 받은 성결한 일꾼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