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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육지도자 세미나
총회 청소년부 주관 11월 20일 서울신대서
[1111호] 2017년 11월 08일 (수) 16:46:41 남원준 기자 ccmjun@hanmail.net

교단 청소년 사역자의 양성과 사명 회복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청소년부(부장 신윤진 목사)는 오는 11월 20일 서울신대 성봉기념관에서 청소년 교육지도자 세미나를 열고 청소년 사역의 현황과 청소년 교회교육의 부흥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공고히 하는 비전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나는 청소년 사역자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담임목사, 청소년 담당 교역자, 청소년부장과 총무, 신대원생, 목신원생 등이 대상이다.

이날 개회예배 및 주제강연 후 4차례 세미나가 진행되며 주강사로는 청소년부장 신윤진 목사(부여중앙교회), 권영기 목사(속초교회), 신승범 교수(서울신대), 박미영 목사(역촌교회), 김진오 목사(한빛교회) 등이 나선다.

등록비는 1만 원이며 등록자에 한해 점심과 저녁식사, 2018년 BCM  청소년교회 교사플래너 등을 제공한다.

또 경품추첨을 통해 태블릿PC, 통기타, 도서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서울신대 신대원 및 목신원 학생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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