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성 목사 망막 손상 ‘실명’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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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성 목사 망막 손상 ‘실명’
기도와 도움 절실
[1107호] 2017년 10월 12일 (목) 15:43:39 한국성결신문 webmaster@kehcnews.co.kr

경기서지방 은혜가득한교회 최효성 목사가 당뇨 합병증으로 실명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병으로 당뇨를 앓아온 최 목사는 그동안 수술을 수차례 받으며 병세 호전과 악화를 반복해왔으나 작년 말까지는 희미하게나마 시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올 초 망막손상으로 급격히 병세가 나빠졌다.

최 목사는 이후 한 기도원에 머물며 기도에 전력을 쏟았으나 결국 의료진으로부터 실명 판정을 받고 현재 지방회에 사의를 표한 상태다. 최 목사는 지금도 기도원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으로는 명미숙 사모와 고등학생과 중학생 두 딸이 있다. (명미숙 사모:010-6501-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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