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교회 백령도 흑룡부대 위문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교회
     
동대전교회 백령도 흑룡부대 위문
백령도 최초 교회 방문 ··· 천안함 용사비도 추모
[1106호] 2017년 09월 27일 (수) 15:53:13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동대전교회(허상봉 목사) 성도들이 지난 9월 21일 서해 최전방인 백령도의 흑룡부대를 위로 방문했다.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와 백령도 탈취를 위한 가상공격 등으로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서해 최전방 부대를 찾아간 것이다.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부대위문에는 허상봉 목사 부부와 시무장로 부부 등 17명이 참여했으며, 해군본부교회 김동호 군목이 안내로 협력했다.

위문팀은 북한과 대치한 상황에서 긴장감을 갖고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또 북한이 마주보이는 전망대에서 올라가 국가의 안보를 위하여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부대 위문 후에는 백령도 최초의 교회이자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세워진 장로교회 중화동교회를 방문해 백령도에 복음이 전해진 역사를 되짚어 봤다. 또 천안함 용사비도 찾아가 헌화한 후 기도했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