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중앙지방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9.20 수 15:50
> 뉴스 > 지방회
     
충서중앙지방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17개 교회 150여 명 참가 ··· 말씀·기도로 신앙 담금질
[1101호] 2017년 08월 23일 (수) 15:42:42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충서중앙지방회(지방회장 홍진술 목사)는 지난 8월 3일~5일 서산 국제엘림금식기도원에서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를 열고 신앙에 불을 붙였다.

청소년부(부장 배상운 목사)가 주관해 ‘십자가를 경험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17개 교회 150여 명이 참가해 십자가의 영성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 강사 최재성 목사(우리행복한교회)는 십자가의 정확한 성경적 메시지를 전해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십자가 관을 심어주었으며, 말씀 후 기도회를 인도해 학생들이 새벽 1시까지 기도하고 찬양하며 은혜에 흠뻑 빠져들게 인도했다.

또 나도움스탠드 대표 나도움 목사가 ‘스쿨처치’ 특강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격려하였으며, 오영근 전도사(행복한교회 전도사)는 공동체 프로그램에서 신앙 간증으로 학생들과 세대간의 소통의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마지막 날에는 KBS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했던 박모세 형제(백석대 성악과)의 간증 집회가 열려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박모세 형제는 태어난지 3일만에 생존률 1% 가능성의 수술을 받고, 말도 못할 것이라는 병원의 진단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성악을 전공하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간증의 은혜를 나누었다.

또한 이번 수련회를 위해 지방회 성청(회장 성낙근 형제) 소속 청년들이 찬양팀과 스텝으로 섬겼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안성교회 100년, 요람에서 무덤까지
순교자주일특집/ 성도 위해 목숨 내놓
연금 못받을 교역자 1,700여 명
다시 돌아보는 안성교회 100년 역사
동화작가 김수영 권사, 순교 이야기
서울신학대 신대원 동문대회
교역자공제회 유산운동 전개
이사람/ 영상아티스트 배광수 집사(중
양기성 목사, 일본서 집회 인도
중앙교회, 호롱불 십자가 종탑 봉헌식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