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지방 제1회 청소년연합캠프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7.11.22 수 15:39
> 뉴스 > 지방회
     
대전서지방 제1회 청소년연합캠프
11개 교회 120여 명 … 강사 김진오 목사
[1100호] 2017년 08월 16일 (수) 13:28:42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대전서지방회(지방회장 진만호 목사)는 지난달 27~29일 전북 무주수련원에서 지방회 차원에서 첫 청소년연합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부(부장 이진행 목사) 주관으로 열린 청소년 연합캠프는 청소년들이 말씀에 도전을 받고 신앙적, 영적 성숙의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청소년 선교단체 마이너컴퍼니(대표 김동은 전도사)가 협력진행했다. 또 김진오 목사(한빛교회)가 강사로 나서 ‘왕의 심장을 품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청소년연합캠프는 지방회 차원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지방회가 적극 지원했다. 특히 태평교회에서 열린 지방회 평신도전도집회에서 모아진 헌금을 청소년캠프 후원금으로 지원해 주었다. 또 준비에 만전을 기해 개 교회의 참여도가 높았다.

연합캠프에는 총 11개 교회에서 12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 교사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진오 목사는 “청소년 시절에 가장 귀한 분인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며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체험하는지 자신의 성장과정을 간증하며 말씀을 전해 청소년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무엇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지 전하면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강의한 부분이 청소년들의 공감을 얻었다.

말씀 뿐 아니라 기도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히 캠프 둘째 날이었던 금요일 밤에는 집회가 끝난 후에도 뜨겁게 기도하는 학생들이 많아 한시간 넘도록 기도시간이 이어지기도 했다.

청소년부장 이진행 목사는 “이번 연합캠프는 은혜의 역사가 충만해 같이 참여한 지방회 목회자들의 기도가 뜨거웠고 교사로 활동한 지방회 청년들의 헌신이 가득했다”면서 “학생들도 일상의 생활에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 당당하게,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겠다고 고백을 쏟아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집회 외에도 물놀이와 조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이 즐겁게 놀고, 교회간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판위원 6인 사임서 제출
신촌교회 특별한 ‘드림위크’ 보내
외국인 근로자 아픈 상처 보듬어
“당신의 이름이 희망입니다”
함라중앙교회 클래식 가을 음악회
목회현장훈련센터 외래교수 초청 간담회
부천·(가칭)부흥지방 분할된다
대전 성산교회 사랑의 연탄배달
포항지역 지진으로 성결교회도 피해 입
청소년부, 청소년 교육지도자 세미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