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산간마을에 쌀 지급 - 한국성결신문 한국성결신문
  편집 : 2018.7.18 수 16:40
> 뉴스 > 사회
     
네팔 산간마을에 쌀 지급
기아대책, 바레가웅마을 방문
[994호] 2015년 05월 06일 (수) 16:19:20 문혜성 기자 mcomet@naver.com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신두팔촉 지역 산 정상 마을인 바레가웅 마을 740여 명에게 식량을 배급했다.
기아대책 긴급구호팀은 지난 5월 2일 바레가웅 마을 주민 740여 명에게 쌀 15kg 160포대, 식용유 320병, 소금 125봉지 등을 우선 지급했다. 바레가웅 마을은 산지에 있어 800여 명이 소규모로 흩어져 주거지를 형성하고 있는 마을이다. 200 채 가옥 중 1채를 남긴 199채가 모두 붕괴되거나 일부 손상되는 피해를 입었다.
한편 기아대책이 처음 방문해 물품을 지원한 시파갓 마을은 마을 중앙도로가 복구되기 시작했다. 박재면 기아봉사단원은 “네팔 국민들은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원 문의:02)544-9544     

문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15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3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백영모 선교사 필리핀 교도소로 이감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성결인 파워 인터뷰 / 전북교육감
“통일시대, 교회 안 벽부터 허물어야
이사람/국립자연휴양림 소장 정영덕 장
도 넘는 ‘혐오’ 종교 영역까지 확
인터넷신문 독자- 손현성 선교사(동티
몽골 산골교회에 부흥의 새바람 일렁
애독자 인터뷰 - 고효길 원로장로(엘
제5회 북한선교포럼…한국교회 역할 모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19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 | TEL 02-3459-1159 | FAX 02-3459-1160
창간 1990년 7월 2일 |등록번호: 다 06413 | 발행인 : 신상범 | 편집인 : 최현기 | 사장 : 장광래 | 주필:조만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승영
Copyright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mail to webmaster@keh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