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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작성자 : 대언자  2018-06-01 13:43:25   조회: 55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을 듣고 돌이키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믿는 자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에 대하여 전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1: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잠1:24 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잠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잠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잠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잠1: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잠1: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잠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책망(責望) = 잘못을 나무라거나 꾸짖음.
교훈(敎訓) = 가르치고 깨우침.
멸시(蔑視) = 업신여김.
재앙(災殃) = 뜻하지 않게 생긴 불행한 변고. 또는 천재지변으로 말미암아 생긴 불행한 사고.

‘나의 책망’(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믿는 자들의 잘못을 나무라거나 꾸짖는 말)을 ‘듣고’(좋은 마음으로 듣고) 돌이키라(악에서 돌이키라).
보라. ‘내가’(하나님께서) ‘나의 신’(성신=성령)을 ‘너희에게’(책망을 듣고 악에서 돌이키는 자들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비밀한 모든 말씀들을) ‘너희에게 보이리라’(너희들의 영안을 열어 알게 하여주리라).

그러나 ‘내가’(하나님께서) ‘부를찌라도’{구약시대에는 예레미야 등의 선지자들과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지금은 믿는 자들에게) 보내어 부를찌라도}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믿는 자들이)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신 모든 교훈=성경에 있는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업신여기며) ‘나의 책망’(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을 ‘받지’(마음을 닫고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믿는 자들이)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라고 해도 하나님께서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믿는 자들에게 두려워하는 것들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하나님께서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믿는 자들의 두려워하는 것들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벌하는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근심과 슬픈 일들이) ‘임하리니’(임하게 하시리니),
‘그 때에’(두려움과 재앙과 근심과 슬픔이 임하는 그때에)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믿는 자들이) ‘나를 부르리라’(‘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라고 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쉬지도 않고 열심히 하나님을 찾으리라).
‘그래도’(믿는 자들이 아무리 그렇게 해도) ‘나를’(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믿는 자들이) ‘지식을’(하나님을 아는 지식을=성경말씀을 아는 지식을) 미워하며 하나님 ‘경외하기를’(두려운 마음으로 공경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교훈하는 말씀)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책망하는 모든 말씀)을 업신여겼음이라.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믿는 자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책망’(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듣고’(좋은 마음으로 듣고) 악에서 돌이키는 사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서 복을 누리게 하실 것이며,
반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책망’(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듣지’(마음을 닫고 받아들이지) 않고 ‘돌이키지’(악에서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머지않아 두려워하는 것들과 재앙과 근심과 슬픈 일들이 반드시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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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12:3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찌니라.

잠30:5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잠30:6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신구약 성경말씀)에 어떤 것도 ‘가감하지’(더하거나 제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성경말씀’(하나님 말씀)에 어떤 것을 더하면 하나님께서 더하는 사람을 책망하시겠고, 더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렵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는 “‘누구든지’(신학교수, 목사, 전도사, 장로, 교사, 집사 등의 누구든지) 성경말씀 외에 어떤 것을 더하면, 하나님이 성경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더하는 사람들에게) 더하실 터이요.”라고 하였으며,
“‘누구든지’(신학교수, 목사, 전도사, 장로, 교사, 집사 등의 누구든지) 성경에 있는 말씀이 자신의 신앙과 맞지 않거나, 자신들의 신앙에 걸림이 된다고 생각하여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성경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영생)와 및 ‘거룩한 성’(천국의 예루살렘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신구약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는 신앙을 하여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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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먼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듣기 싫어하여 ‘성경말씀’(하나님 말씀)을 제하여 버린, 아론의 후손들인 ‘제사장’(사두개인)들에 대하여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렘6: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 땅 거민에게 내 손을 펼 것인즉 그들의 집과 전지와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되리니
렘6:13 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탐남 = 음식이나 재물을 탐냄.
거짓 = 사실과 어긋남. 사실 아닌 것을 사실같이 꾸밈.

구약성경의 예레미야서에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구약시대의 제사장들을 엄하게 책망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 땅’(이스라엘 땅) 거민에게 내 손을 펼 것인즉, 그들의 집과 ‘전지’(논과 밭)와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되리니,
이는 ‘그들이’(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예레미야가 전하는 “제사장들이 거짓을 행한다.”는 이러한 말씀을, 그 당시의 제사장들이 듣기에 좋았겠습니까?
제사장들이 듣기에 기분이 아주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책망하는 말씀]을 그 당시의 제사장들이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켜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그 당시의 제사장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제사장들은 기분 나쁘게 여겨 듣지 않고 악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의 제사장들이,
“예레미야 지가 뭔데 제사장들인 우리에게, 우리가 듣기에 좋지 않는 말을 하는가.”라는 이런 마음으로 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보시기에 제사장들인 우리가 잘못하는 것이 많으니,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세워서 제사장들인 우리를 악에서 돌이키게 하기 위하여 [책망]을 하시는구나.”라는 좋은 마음으로 듣고 악에서 돌이켜야 하였을 것입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또한
“전대복 지가 뭔데, 감히 이 나라의 정통 교파들인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등을 [책망]하는 것인가.”라고 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며,
부족한 것이 많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전하는 말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성경말씀으로 분별하여,
제가 전하는 말씀들이 “성경말씀으로 옳다.”고 생각되시면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하실 것이고,
반대로 성경말씀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받아들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겔22: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거룩하다 = 성스럽고 위대하다.
속(俗)되다 = 고상하지 못하고 천하다. 세속적이다.
분변(分辨) = 사물의 이치나 선악 따위에 대해서 구별하여 앎.
부정(不淨) = 깨끗하지 못함. 더러움.
정(淨) = 깨끗함.

“제사장들은 ‘내 율법’(하나님의 율법=모세의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어떻게 신앙하는 것이 거룩한 것이고, 어떻게 신앙하는 것이 속된 것인지를)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어떻게 신앙하는 것이 더러운 것인지, 어떻게 신앙하는 것이 깨끗한 것인지를) ‘사람으로’(이스라엘 백성으로=지금은 기독교인들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하여 그 당시의 제사장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그 당시의 제사장들이 좋은 마음으로 듣고 악에서 돌이켜야 하는 것이 옳았지만, 그 당시의 제사장들은 마음이 강퍅하여 듣지 않고 악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4:7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번성(繁盛) = 자손이 늘어 많이 퍼짐.

‘내 백성이’(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지식이’(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성경말씀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지옥으로 가는 망하는 신앙을 하고 있도다). ‘네가’(제사장인 네가=지금은 이 시대의 목사들인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하나님인 나도) ‘너를’(제사장인 너를=지금은 목사인 너를) 버려 ‘내 제사장’(천국에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제사장인 네가=목사인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모세의 율법=지금은 신구약 성경말씀)을 잊었으니 ‘나도’(하나님인 나도) ‘네 자녀들을’(제사장인 네 자녀들을=지금은 목사인 네 교회의 교인들을) ‘잊어버리리라’(생명책에서 지워버리리라)

‘저희는’(이스라엘 백성들은) ‘번성할수록’(자손이 늘어 많이 퍼질수록=지금은 기독교가 부흥하여 교인들이 많아질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통하여 [책망하는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악에서 돌이켜야 하였는데, 그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듣지 않고 악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미3:11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미3:12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두령(頭領) = 여러 사람을 거느리는 사람.
그 ‘두령’(족장 등의 두령들인 재판관)은 ‘뇌물을’(뇌물을 받기)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치는 십일조, 헌물 등을 받아먹기) 위하여 ‘교훈하며’(설교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거짓 예언을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의뢰하여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이러므로’(이런 더러운 신앙을 하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확 갈아엎겠다는 뜻임) 예루살렘은 ‘무더기가’(폐허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하나님께서 미가 선지자를 통하여 두령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듣지 않고,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악에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의 부패한 제사장들에게 예레미야, 에스겔, 호세아, 미가 선지자 등을 보내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으로 책망]을 하였는데 ‘제사장’(사두개인)들이 회개하고 악에서 돌이키지는 아니하고, 도리어 자신들을 책망하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을 거짓 선지자로 몰았으며, [자신들을 책망하는 구약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아니라고 하면서 제하여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제사장들인 사두개인들은 “‘자신들의 마음에 맞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의 모세 오경]만 성경으로 인정하고’, ‘자신들을 [책망하는 말씀]들이 많이 있는 여호수아서부터 말라기까지의 성경은 성경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제하여 버린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목사들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모든 성경말씀] 중에서, [자신들의 신앙과 맞지 않거나 걸림이 되거나 ‘책망하는 말씀’들을 자신들의 마음에서 제하여 버린다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제하여 버린 제사장들인 사두개인과 동일한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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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사람의 계명]을 더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책’(성경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믿는 자들 중에서 누구든지) ‘이것들’(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더하면’(사람의 계명 등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여러 가지 재앙들을) ‘그에게’(성경말씀 외에 무엇을 더하는 자들에게) 더하실 터이요.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성경말씀 외에 무엇을 더하는 믿는 자들에게는 성경책에 있는 재앙들을 더하여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이 성경말씀 외에 무엇이든지 더하는 것에 대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성경말씀 외에 무엇이든지 더하는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돌이켜 성경말씀 외에 더한 모든 것들을 온전히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을 더 잘하여 보겠다.”는 생각으로 ‘성경말씀’(하나님 말씀)에 ‘사람의 계명’(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사람의 계명)을 더한 바리새인들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사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마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마15: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15: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태복음15:7-9절까지의 말씀은, 이사야29:13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믿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들아’(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아=지금은 목사들과 전도사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인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지금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목사들과 전도사들 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하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하나님보다 세상에 있는 것들을 더 사랑하도다).
‘사람의 계명’{‘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사람이 만든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라고 하였느니라.”라고 [책망하시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들에게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더하거나 제하지 말라.”고 하였으니,
가르치는 목사들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 말씀)만을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계22:18-19,갈3:15.마28:19-20,잠30:5-6,신4:2)

“성경말씀에 [사람의 계명]을 더하면 재앙을 더하여 준다.”고 하였으며, “‘성경말씀이 자신들의 신앙과 맞지 않거나 [책망하는 말씀]들이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제하여 버리면, 성경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영생)와 ‘거룩한 성’(계21:2하나님 나라의 새 예루살렘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율법’(모세의 율법=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계명’{‘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사람이 만든 계명)}을 더하여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나를’(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라고 [책망]을 하였습니다.

성경의 이 말씀이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인데,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인 목사들도 성경말씀에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더하여 가르치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헛되다 = 아무 보람이나 실속이 없다.
예수님께서 그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라고 [책망]을 하신 것처럼,
지금 이 시대의 목사들과 전도사 등에게도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라고 동일하게 [책망]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책망하는 이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켜, ‘사람의 계명’(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사람이 만든 계명)을 버리고 오로지 ‘율법’(모세의 율법=성경말씀)만을 바르게 가르쳤어야 하는 것이고,
지금 기독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등도 예수님께서 [책망하는 이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켜,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버리고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만을 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하는 것이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지 않고 참되게 경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단언하건데, 헛되이 경배하는 기독교인들은 영생을 얻을 수도 없고,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을 듣지 않고 자신들의 고집대로 신앙을 하여, 죽은 후에는 영생을 얻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의 목사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 ‘성경말씀’(하나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서,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3년 정도만 신앙을 하면 성경말씀을 많이 깨달아서, [신천지예수교] [여호와증인] [구원파] 등의 이단들이 성경말씀으로 꼼짝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성경말씀이 아닌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으로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아서 헛되이 경배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신앙인들이 된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사두개인들처럼 [‘성경에 있는 어떤 말씀’(하나님 말씀)들이 자신들의 신앙과 맞지 않거나 또는 책망하는 말씀들을 싫어하여] 제하여 버리거나,
바리새인들처럼 [신앙을 더 잘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만들어서 성경말씀에 무엇을 ‘더하는’(더 보태어 많게 하는) 신앙을 하여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자신들이 만든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고 트집을 잡는 것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15: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마15: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마15:3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말하기를,
‘당신의’(예수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을 ‘범하나이까’(지키지 아니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성경에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손을 씻고 먹으라.’고 하는 계명이 없음=‘음식을 먹을 때에는 손을 씻고 먹으라.’고 하는 계명은 바리새인들이 만든 장로들의 유전에 있음)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바리새인들인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의 계명’(구약성경에 있는 ‘모세의 율법’)을 범하느뇨.

이 말씀은 “‘너희 유전’(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구약성경에 있는 모세의 율법)을 범하느뇨.”라고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하나님 말씀) ‘가감하지’(더하거나 제하거나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바리새인들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에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을 만들어서 더하였습니다.
그래서 “‘너희는’(바리새인들인 너희는)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계명’(모세의 율법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교파의 기독교인들 또한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더하면, 예수님께서 백 보좌 심판을 하시는 그날에 반드시 바리새인들과 동일하게 [책망]을 하시고 심판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 보좌 심판을 받기 전인 지금, 교파에 속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위하여 ‘사람의 계명’(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의 사람들이 만든 교파의 교리)을 버리고, 하나님께 중심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오로지 성경말씀만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써야 할 것입니다.


막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막7: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막7: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막7: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막7:12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막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고르반 =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유대인 가운데 생겨난 관례로서, 하나님께 자신의 재산을 예물로 바쳤으므로 부모를 포함하여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가리킨다.
고르반 = 신약성서에서 바리새인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중시하여 하나님께 [고르반]이란 말로 맹세한 경우, 그것이 부모 부양에 필요한 것일지라도 취소를 인정하지 않았다.
고르반 =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고르반]이란 말로 “자신의 재산을 바친다.”고 맹세한 경우, 자신이 살아있을 동안 자신을 위해서는 그 재산을 마음대로 사용하지만, 자신이 죽은 후에는 하나님께 재산을 바치는 것이며, 그리고 살아있을 동안에는 부모의 부양을 위해서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인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성경말씀=모세의 율법)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들이 만든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유전’(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모세의 율법)을 잘 저버리는도다.”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고 하였거늘,
너희는 말하기를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하고,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너희의 전한 ‘유전’(사람의 계명=‘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라고 하는 장로들의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사람의 계명인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모세의 율법을 폐하는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라고 [책망]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의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등도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을 만들고, 그리고 자신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를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폐하는 이 같은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앙을 하는 이 시대 교파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그 당시의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였듯이 당연히 [책망]을 하실 것입니다.

골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기독교인들 중의 어떤 사람이 ‘철학’(세상의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믿는 자들인 너희를) ‘노략할까’(재물과 영혼을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과 ‘세상의 초등 학문’(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세상 학문도 포함됨)을 좇음이요 ‘그리스도’(요1:1,14 예수님=말씀=성경말씀)를 좇음이 아니니라.

바리새인들이 만든 예수님 당시의 ‘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계명)을 예수님께서 [책망]하였듯이,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만든 ‘교파의 교리’(교파의 헌법)도 당연히 예수님께서 [책망]을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세상 학문]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 [책망]을 하실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모세도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주신 ‘모세의 율법’(하나님 말씀)만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였으며,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말씀’(성경말씀)만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난 후에는 오로지 예수님이 ‘그리스도’(메시야)라는 것과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만을 바르게 전파하였습니다.


벧전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신 그 자취를 따라오라.”(벧전2:21)고 하였으며,
사도 바울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11:1)고 하였으니,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본을 보인 그 자취를 따라가려고 애를 써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이렇게 신앙해야 하겠습니까.
자기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이렇게 신앙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경말씀에 [사람의 계명]과 [세상 학문] 등을 더하는 신앙을 하신 분들은, 예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성경말씀 외에 더한 모든 것들을 완전히 버리시기 바랍니다.


갈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갈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참 복음인 ‘예수님의 말씀’(신약성경) 외에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에도 “육신의 할례를 받아야 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바리새파 중의 예수님을 믿는 어떤 사람들이=지금은 성경말씀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일부분만 받아들이고, ‘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 등)을 더하는 신앙을 하며,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하는 교파사상에 물든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예수님의 제자들을=지금은 오직 성경말씀만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을)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사도 바울 등의 예수님의 제자들이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사도 바울 등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너희에게’(그 당시의 제자들에게=지금은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전한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 외에 ‘다른 복음’{바리새인들의 ‘장로들의 유전’(사람들이 만든 3,300 가지의 계명)=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만든 교파의 교리, 세상철학,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신약성경의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다른 복음’(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전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하나님께 저주를 받을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저주를 받지 않으려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여 돌이켜 [다른 복음]을 전부 다 버리고,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진리)만을 바르게 전하려고 애를 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진리)에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 가지의 계명)을 만들어 지키는 신앙을 하였으며, 자신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모세의 율법)을 범하고 폐하는 신앙을 하여 하나님께 저주를 받는 자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재앙(災殃) = 뜻하지 아니하게 생긴 불행한 변고. 또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불행한 사고.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이 시대의 모든 기독교인들 각 사람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신학교수, 목사, 전도사, 장로, 교사, 집사 등의 누구든지) ‘이것들’(성경에 기록된 말씀들) 외에 ‘더하면’(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등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성경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분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 어떤 것들도 더하거나 제하거나 하는 분들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부족한 것이 많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이 말씀을 읽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사람들]은 좋은 마음으로 들을 것이며,
반대로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지 않은 사람들]은 듣지 못할 것입니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는=지금은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말)을 ‘듣나니’(눅8:15 좋은 마음으로 듣나니),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듣지’(마음을 닫고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였던 그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들었지만,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마음을 닫고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행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행13: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행13: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행13:47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행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변박(辯駁) = 옳고 그름을 가리어 논박함.
비방(誹謗) = 남을 헐뜯고 비난하여 말함.
자처(自處) = 자기 스스로 어떤 사람인 체함.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행13:14 비시디아 안디옥,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유대교인들이=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그 무리’(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하여 모인 많은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유대교인들은 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도리어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려면 담대해야 함)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같은 민족인 유대인들인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여 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자기 스스로 그런 사람인 체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다른 나라의 사람들에게로) 향하노라(예수님의 말씀인 천국 복음을 전하러 가노라).

‘주께서’(예수님께서) 이같이 ‘우리를’(사도 바울과 바나바인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사도 바울인 너를) ‘이방’(이스라엘 외의 다른 나라)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유대인들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사도 바울 당시에도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이 있고,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이 있음)]는 다 ‘믿더라’(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더라=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바르게 전하는 성경말씀을 믿을 것입니다).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하나님께 속한 자들]과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말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믿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엡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책망(責望) = 잘못을 나무라거나 꾸짖음.
그러나 ‘책망을 받는’(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기독교인들마다) ‘빛’(빛의 자녀=하나님의 자녀)이니라.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을 [책망하는 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은 ‘빛의 자녀’(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집을 부리고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마귀의 자녀이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잠9: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마음이 거만한 ‘자를’(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을) ‘성경말씀’(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지 말라.
‘그가’(성경말씀에 대하여 마음이 거만한 그 기독교인이) ‘너를’(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는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성경말씀을 깨닫는 지혜) 있는 ‘자를’(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을) 책망하라(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라).
‘그가’(지혜 있는 그 사람이) ‘너를’(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는 너를) ‘사랑하리라.’(성경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여 천국으로 인도하는 너에게 감사하며 사랑하리라.)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있었듯이(요8:47),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있으며,
사도 바울 당시에 사도 바울이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믿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이 있었듯이(행13:48),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것이 많은 제가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세인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는 것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죽은 후에 영원히 사는 ‘천국’(하나님 나라)에서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예수님 당시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사람들은 ‘적은 무리였으며’(눅12:32),
지금 이 시대의 많은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부족한 것이 많은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바르게 전하는 ‘성경말씀’(하나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적은 무리]일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은 아무나 좋은 마음으로 듣고 순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사람들만이 좋은 마음으로 듣고 순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눅8:9-10.요6:44.행16:14)
2018-06-01 13:43:25
110.xxx.xxx.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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