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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페트하크마 01-(2) 하나님과 하느님
 작성자 : 복된소식  2018-05-06 23:36:56   조회: 52   
[ 2 ] 하나님과 하느님

우리들이 믿고 신앙하는 “하나님”과 비슷한 말로 “하느님”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하느님”이라는 말은 ‘하늘’과 관련된 칭호입니다.

“하늘”은 우리들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의 세계이고, “하느님”이라고 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늘의 세계에 있는 피조물로써 사람들이 자신들보다 월등하게 여기는 “하늘 + 님”, 즉 하늘에 속한 범신, 잡신, 귀신 등으로 여러 신들을 말하며, 이것들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을 받은 피조물들로써 사람들이 자신들보다 월등한 존재로 여겨 신으로 만들어 “하늘님”으로 부르고 있는 것들입니다.
(고전 8: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고전 8: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신(sin) --- 바벨론과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달의 여신으로 섬겼던 우상의 이름으로 또 다른 명칭으로는 난나, 다이애나가 있습니다.
다이애나는 영어로 딜라일라이고, 사사기 16장 4절에는 ‘들릴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이라는 명칭은 죄라는 뜻으로 창세기 4장 7절에서부터 쓰이고 있습니다.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죄(sin)--- 2403 기본형 : ha;F;j' 또는 taF;j' {khat-taw-aw'} 하타아 또는 {khat-tawth'} 하타트
그러므로 하나님을 신이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명칭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기독교에서 부르고 있지만, “하느님”이라는 명칭은 우리나라 애국가에도 있듯이 세상 사람들이 부르고 있으며, 특히 천주교에서 부르는 칭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를 해야 하는데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하느님“은 피조물들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오직 창조주이신 “하나님”만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왕상 8: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왕상 8: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018-05-06 2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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